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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급' 안우진 상대로 판정승 거둔 'ML 베테랑' 카라스코 LG 승리의 주역, 선발 투수 카라스코였다. 카라스코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키움의 '특급 에이스' 안우진(5이닝 2실점)과의 선발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을 거뒀다. 3회까지는 키움 타자들을 완벽히 봉쇄했다. 10이닝 연속 퍼펙트 행진을 이어갔다.
- '데이비슨 영입' 키움, 또 외인 타자 2명으로 간다 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야구위원회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면서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에 대한 키움 구단은 "선발진은 알칸타라, 하영민, 안우진, 배동현, 박준현 등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갖췄으나 공격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데이비슨의 합류로 팀 타선에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 '데이비슨 영입' 키움, 또 외인 타자 2명으로 간다 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야구위원회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면서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에 대한 키움 구단은 "선발진은 알칸타라, 하영민, 안우진, 배동현, 박준현 등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갖췄으나 공격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데이비슨의 합류로 팀 타선에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 ‘최고 159㎞·그러나 3이닝 6실점’ 안우진 부진 문제없나, 설종진 키움 감독 “컨디션 난조로 조기교체, 다음 등판 지장없어”[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27)은 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올 시즌 가장 좋지 않은 투구를 했다. 에이스의 조기 강판으로 동력을 잃은 키움은 1-9로 패했다.안우진은 2022년 30경기에 등판해 15승8패, 평균자책점(ERA) 2.11, 224탈삼진을 기록해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 LG 새 외인 리오스, 시속 160.8㎞ '쾅'…LG, 40승 고지 선착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악셀 리오스가 시속 160.8㎞ 강속구를 뿌렸다. 전민재는 리오스의 강속구를 방망이에 맞혔지만,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아웃됐다. 4월24일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던진 160.3㎞를 깬 올해 최고 구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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