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산 수정산 둘레길서 말벌쏘임사고…1명 중상·1명 경상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수정산 둘레길 인근에서 불이 난 고목나무에 접근하던 행인 2명이 말벌에 쏘여 중경상을 입었다. 5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6시12분께 이를 본 A(70대·여)씨가 불이 난 곳으로 접근하다 고목나무 안에 있던 말벌에 쏘였고 근처에 있던 일행 1명도 말벌에 쏘였다.
- 도시가스 호스 자르고 집에 불 지른 60대 검거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집 안에 불을 지르고 도시가스 호스를 절단해 가스를 누출시킨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
“2시간 잤어요”…中관광객 ‘특전사식 부산여행’ 인기
잠을 줄이고 짧은 시간 안에 여러 지역을 둘러보는 이른바 ‘특전사식 여행(特种兵式旅游)’이 젊은 중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여행에도 이같은 사례가 늘어나 서울~부산 이동에는
- 세 살 때부터 애착인형과 세계여행…코라크릿이 불러낸 ‘유령들 [부산=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세 살 때부터 함께한 작은 인형이 이제 그와 세계를 여행한다. 태국 현대미술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40)가 27일 부산 수영구 국제갤러리 부산에서 낡은 애착인형 하나를 두 손에 올려 보였다.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온 인형이다.
- 술주정에 앙심, 친형 흉기살해 미수…50대 '징역 3년6월'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친형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임성철)는 살인미수 등 자신의 집을 멋대로 찾아와 주정을 부리는 것에 불만을 품던 중 지난해 12월 B씨와 몸싸움을 벌이게 됐고 이후에도 재차 이 같은 일이 발생하게 되면 그를 살해하기 위해 흉기 등을 집 안에
-
부산서 승용차, 스타벅스 매장 향해 돌진…운전자·손님 2명 부상
17일 오전 10시 50분쯤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서 승용차 한 대가 스타벅스 매장을 향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부산 수영경찰서와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40대·남)와 매장 안에 있던 손님 B 씨(30대·남)가 유리 파편 등에 맞아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 부산 아파트서 가스 누출…60대 남성 병원 이송 오늘(4일) 새벽 1시 50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아파트 4층에서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집 안에 있던 60대 남성이 가스를 흡입한 증세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현재까지
-
부산 예인선 전복 왜…“컨테이너선 끄는 줄 끊어졌을 가능성”
“사고 해역은 수심이 깊고 배가 완전히 가라앉은 상황이라 구조에 어려움이 있다.”해경 관계자는 2일 오후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의 수색 상황에 대해 이같이 조류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실종자들이 바다로 빠져나왔을 경우 표류할 가능성이 있는 범위를 산출한 것이다.하지만 실종자들이 침몰한 선체 안에 남아 있는지, 바다로 빠져나와 표류하고 있는지는
- 해수부 신청사, 부산 북항 1단계 부지 최종 확정 해양수산부는 신청사 건립 부지로 부산 동구청이 제안한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를 선정했다고 어제(6일)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올해 안에 시설 규모를 확정하고, 2030년까지 신청사 건립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해수부 #신청사...
- 해수부 신청사, 부산 북항 1단계 재개발부지 최종 확정 부산항 북항과 도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해양수산부는 신청사 건립 부지로 부산 동구청이 제안한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를 선정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올해 안에 시설 규모를 확정하고,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