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마침표 넘어 노스텔지어 금요일 화창한 날씨 반차내고 지인과 전시 나들이 루틴을 벗어나 업무를 등지고 나오는 걸음이 어찌나 가볍던지 어느새 햇빛은 여름의 열기와는 다른 가을의 시작을 담고 있네 마크 보스윅 Mark 비Olivia Bee (1994~) 계절을 감지하게 하는 온도와 내음, 내 체취가 베인 베게와 그 베게의 높이, 익숙한 쿠션감, 이불의 무게, 안심을 주는 수면등의 조도, 그리고 아침
- 고삼지의 아침 마이 갤러리 2009.10.27 고삼지의 아침( F. 16 / T. 30 sec / i.s.o 250 / 35 mm / 고삼지) 포토헌터 시선,시점고삼호수, 새벽, 약손, 훈훈한해장국 아시아>한국>경기도>안성Canon EOS 5D Mark IIphoto.naver.com/view/2009102708484739156 그대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 복사기 복합기 프린터 업계동향 (~14.7.23) #복사기 #복합기 #프린터 Featured mark as read 출근길이 즐거운 아침형 직장인으로 거듭나라 개운한 기분으로 일어나서 여유있게 아침 식사를 마친 후, 향긋한 모닝 커피를 든 채 오르는 출근길. 전날 잠들기 전에는 '아침 식사에 꽃단장도 마친 채 상큼하게 문을 나서는 나'를 꿈꾸지만, 아침이 되면 마치 모두들 짠 것 처럼 알람을 끄고 다시 이불 속으로 파고들지요.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