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푸른솔 다이어트 일기 #48 토요일 아침 아차산 등반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이 떠졌다. 신문을 읽고 잠깐 앉아있다 옷을 입고 아차산에 다녀왔다. 날씨가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선선한 날씨에 하늘도 파랗고 기분이 딱 좋았다. 아차산 을 지나 용마산 정상을찍고 용마산역 쪽으로 내려오기까지 걸린 시간은 딱 3시간이었다. 등산로 입구에 9시에 도착
- 백강산악회 54회 등반(아차산 2018.1.28.일요일) 백강산악회 54회 등반입니다.(2018년 1월 28일) 2018년 첫 등반입니다. 백강산악회는 매월 4주 토요일에 등반합니다. 원래 계획은 2018년 1월 27일 북한산 문수봉입니다. 1월 27일 서울 기온은 영하 12도, 문수봉 정상 예상기온 영하 22도. 정회장께서 심장병 후유증에
- 아차산 야등(야간 등반) 하며 감상한 서울의 야경 후배가 야간 산행이 요즘 같은 여름에는 좋다고... 특히 야간에 산 정상에서 내려보는 서울 야경이 정말 좋다고.... 하여 야간 산행을 함해 봅니다. 멀리 갈수 없으니, 가까운 아차산을 간단히, 등반하기로 코스를 잡았습니다.비도 부슬부슬 오고, 날도 어둑어둑 해집니다.. 아차산에서 19
- 백강산악회 47회 등반 북한산 동장대와 대동문 그리고 42회~46회 백강산악회는 2013년 8월 첫 등반 이후로 한번도 빠지지 않고 등반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수락산, 45회(2017.4.29) 아차산 46회(2017.5.27.) 무의도 호룡곡산 계속 이어져 오고 있지만, 산행 후기가 없어기에 많이 아쉬워 했네요.
- < 중곡동 맛집 :: 원조 할아버지 손두부 > < 중곡동 맛집 :: 원조 할아버지 손두부 > 아차산 등반 후 출출할 때 들르는 곳이라고 입소문이 난 곳~~ "원조 할아버지 손두부"집~~ 가격도 저렴하고 한 끼 식사로도
- 아차산, 용마산 산행기(백강산악회 29회 등반) 백강산악회 29번째 산행이다.(2015.12.26) 원래는 아차산에만 오르려 했지만 아차산은 성에 차지 않아 용마산까지 정복하였다. 백강산악회는 매달 세번째 토요일 10시에 모이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지만, 오늘은 2시 30분에 모였다. 끝나고 2015년 송년회를 하기로 하였기에 ~~~
- 독립투자자문 제도가 생기면 등산초입 아차산 생태공원에는 벚꽃과 개나리가 아주 이쁘게 피었고 미세먼지도 없어서 등반 내내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 좋은 아빠와 함께하는 아차산 등반-교문유치원 사랑합니다~ ㅎㅎ^^ 오늘은 저희 둘째 우상이가 다니는 교문유치원에서 주최한 좋은 아빠와 함께하는 아차산 등반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 사실 목디스크 증상때문에 참석을 고민했었는데 소풍 다음으로 기다리던... ^^;;; 아차산 등반 날이 되었습니다. 사실 아빠만 참석하는 것이었지만 제가.......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