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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의 우승 조준’ 한국 농구, ‘난적’ 이란 넘어라 (아시안게임)
한국이 결승으로 가는 길에서 ‘천적’ 이란을 만난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오후 4시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이란과 2026 아이치 한국은 1970년 방콕, 1982년 뉴델리, 2002년 부산, 2014년 인천 대회에서 남자 농구 정상에 오른 바 있다.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4강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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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맞아가며 ‘사이클 꿈’… 아프간 하시미 은메달
하시미는 22일 일본 신시로 사이클링 로드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도로 여자 개인 90.4km 레이스를 2시간50분5초로 마쳤다. 아프간 여자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건 2002년 부산 대회 태권도 여자 미들급 로이아 자마니(47)의 동메달 이후 24년 만이다. 9년 전까지 자전거를 타본 적도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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