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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남아도는데…"아이돌봄 서비스 받기 힘들어"
성평등가족부 송진우 서기관은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150%에서 200%, 250%로 확대되며 수요와 예산은 크게 늘었지만,
아이돌봄사
공급과 매칭 속도가 따라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돌봄사 교육 인원 대비 실제 현장 근무자의 수도 절반을 밑돌고 있다. 2025년
아이돌봄사
양성 교육을 받은 인원은 12736명이지만 실제 채용으로 이어진 사람은 4380명뿐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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