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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2' 가 생각보다 기대감이 없는 이유
어제 두번째 트레일러가 공개됐습니다. 1차 티저이후 영 흥이 안나서 이번 트레일러를 기다렸고 마침내 봤지만, 여전히 영 기대감이 없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봤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이고 의견이니 뭐 다른 견해도 충분히 있을수 있습니다. 태클은 사절합니다.) 2009년, 벌써 13년
- 드라이브 마이 카 재개봉해 주면 안 되나? 이 영화를 본 이유 1. 동진이 형이 올해 뽑은 외국 영화 1위에 있었다. 사실 이걸로 설명 끝 아닌가? 아바타 2와 맞먹는 3시간) 4. 봉 감독님 추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볼 수 없지! 에헴. 5. 사실 하나 더 있는데... 도대체 왜 드라이브 마이 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최고의 영화 아바타, 한국인이 보기에 불편한 이유... 저는 일단 예고편을 안보고, 저번주에 아이맥스영화관 가서 안경쓰고 봤습니다. '-' 큭 5천원을 더 내야하더군요 아직 안 보신분들은 예고편 영상 절대 보지 마시길 저에게 2010년 최고의 영화는 아바타가 될 것 같습니다. :: 2010년에 앞으로 많은 영화가 나오겠지만, 지금까지 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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