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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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이 26_171 : 인생 박물관 - 김동식
목차 작은 눈사람 벌금 만 원 자살하러 가는 길에 친구 인생의 조언 내향적인 홍이 인생 박물관 생애 첫 낚시 우주의 법정 친절한 그녀의 운수 좋은 날 도굴꾼의 아들 할머니를 어디로 보내야 하는가 좋은 일을 하면 다 돌아온다 찰나를 사는 남자 멍청한 악마 결정된 편지 복수심의 크기 인생 최고의 업적 인간은 신을 언제 믿는가 커튼 너머의 세상 가족과 꿈의 경계에서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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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1장-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
디모데후서는 바울서신 중 목회서신에 속하고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2차로 투옥된 후 최후를 예견하며 에베소에서 목회하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쓴 편지입니다. 오늘 말씀은 편지 첫부분으로 바울은 디모데가 하나님이 준 은사를 불일듯하게 하고 두려워하지 말며 하나님의 주신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으로 복음의 능력으로 고난을 받으라 하며 바울이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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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각 | 아들 | 생일] "아들 에게 보내는 생일 축하 편지"
사랑하는 우리 아들, 29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어느덧 스물 아홉이라니, 서울에서 홀로 직장 생활하며 주말마다 집에 와 부모를 챙겨주는 네 깊은 효심에 늘 고맙고 든든한 마음뿐이다. 최근 회사 인수합병과 고용 불안, 기대했던 진급과 성과급 문제로 마음이 복잡할 텐데, 미국 기
blog.naver.com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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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룰과 시스템으로 보장하는 것
다산이 아들 정학연에게 준 편지 중 한 대목. "천하에는 두 가지 큰 저울이 있다.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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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각 | 아들 인생 | AI] "AI로 인해 불안해 하는 아들에게 주는 편지"
손녀를 포함한 딸아이 가족, 아들, 아내와 조금 이른 설명절을 행복하게 보내고, 딸아이 가족들이 돌아간 시간에 아들과 식탁에 앉아 AI 관련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AI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고,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2년내 코드 개발자들을 모두 정리해고 한다는 소식에 컴퓨터 공학을 전공
blog.naver.com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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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 난중일기(亂中日記) 제1권, 1장. 임진정월(壬辰正月), 1~5, 탁양현 옮김
새벽에, 아우 여필(汝弼)과 조카 봉(菶)과 아들 회(薈)가 찾아와서 대화(對話)를 나누었는데, 다만 천지(天只)의 어머니를 떠나, 남(南)쪽 전장(戰場)에서 2번(番)째 설날을 맞으니 병사(兵使,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의 군관(軍官) 이경신(李敬信)이 와서, 병사(兵使)의 편지(片紙)와 새해 선물(膳物)과 장전(長箭)과 편전(片箭) 등(等) 여러 가지 물건(物件)을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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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가을
9월 자주 가는 과일 가게의 포도 맛있어서 3박스 사서 시댁, 친정, 우리집 이렇게 먹음 팬에게 받았나봄 10월 오랜만에 올라온 큰 아들 4식구 독감 주사 맞고 안양 부대찌개 맛집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 10월31일 평촌 브런치빈 39층 전망 찬빈맘과 즐거운 시간 11월 동네 산책 외식 친정 엄마가 김장속 주셔서 삼겹살 삶아 보쌈고기로 저녁 식사 11월 19일 편지
blog.naver.com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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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두바이 쫀득 쿠기
이렇게 먹어보네~ 아들 여친 넘넘 고마워~ ^^ 아들 목감기약도 챙겨넣었네~ 찐사랑~♡ ㅋㅋ 와~ 엄청 큰 딸기 두쫀쿠 맛나보임~ 요건 작은사이즈~ 4개중에 3개 먹고 1개 남겨왔다고 그런데 시간 지나면 이맛이 또 생각남 ㅋㅋ 쇼핑백 아래 편지도 숨어있었네 ㅋㅋ 울아들 편지 있는지도 모름 ㅋㅋ 저거 몰래 읽어보려고 스티커 조심스레 뜯고 있는데 갑.뚝.튀 아들 방에서
blog.naver.com ·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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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초 켈리쌤 일상, 참관수업, 야구 또 야구, 그리고 한강
는 아니고;;)ㅋㅋㅋㅋ 우리딸 발표를 보니 똑부러지게 이쁘고- 수업시간에 손들고 발표도 하고- 많이컸네잉 ㅎㅎ 정말이지 키가 얼른 컸으면 ㅠㅠ 위에는 우리딸 자리 서랍속- 그리고 편지 그리고 밑에는 우리 아들 자리 서랍속- 할많하않 선생님께 간절히 아이를 맡겨본다.
blog.naver.com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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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쓰는 편지 : 푸른 동해를 품은 고요한 쉼표, 양양 <낙산사> 산책
1일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 전화번호 : 033-672-2447 - 운영시간 : 06:00 ~ 18:00 (반려견 입장 불가) 길 위에서 쓰는 편지 누군가는 바다를 보러 양양에 간다지만, 이번 여정은 소란스러운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아들 초등학교 입학 전)묵직한 평온을 채우기 위한 '느린 걸음'이었다.
blog.naver.com ·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