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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새 사령탑에 김민석…선호투표 끝 54.08% 당선 ▶ 인터뷰 :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 "민주당 당대표 직은 민주당의 아들, 김대중의 적자, 이재명의 동지, 노무현과 문재인 당선의 태풍의 눈을 뚫고 온 김민석에게
- [사건추적] 장윤기 범행 날, 아버지도 근무하고 있었다 ▶ 인터뷰 : 배상훈 / 우석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프로파일러) - "(리얼돌의) 가슴 도려냈잖아요. 촬영한 거 보면 그건 성 도착이거든요. 하지만 검거 다음 날 바로 아들과 접견하게 해주고, 아들 집 주소와 비밀번호도 알려주고요, 십여 차례 통화도 하게 해주죠.
- [단독] 검찰, 장윤기 아버지 휴대전화 확보…"수사팀과 수사 내용 공유" ▶ 인터뷰 : 장윤기 / 여고생 살해 피의자 (지난 5월) - "증거인멸 왜 했습니까?" = "…." 또 심지어 장 경감은 수사팀 관계자를 통해 구속된 아들 장윤기와 통화하면서 "휴대전화는 강에 버린 게 맞냐"고 물어보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사건추적] 아이 살린 엄마의 '1초 판단력' / 중학생들의 위험한 질주 【 질문 1 】 "아들 낚아챈 엄마" 한 여성이 남자아이를 잡아채는 거 같은데요. 무슨 다급한 상황이었나요? ▶ 인터뷰 : 경찰 관계자 - "'딸 친구가 운전을 한다' 이렇게 신고가 들어와서. (차량이) 보이니까 "서라!"
- "편지 소리내 읽어" 울컥한 윤경호, 빵 터진 '김부장' 현장 인터뷰 당일 아침에도 출근하는 이웃을 차에 태워 소소한 얘기를 나눴다. '저 배우 윤경호라고 하는데요 오늘 하루 어떠세요?'라고 오지랖을 부릴 때가 그렇게 좋단다. 인터뷰 도중 벅찬 감정에 눈시울을 붉히면서도, 작품에 대한 애정을 끊임없이 쏟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 약은 약사에게, 달리기는 런약사에게…'성지' 된 약국 두 아들 학교까지 보내고 나면 그제야 약국으로 향해 흰 가운을 입는다. 퇴근 후 밤이 되면 일찍 잠자리에 눕는다. 다음 날 새벽에도 달려야 하기 때문이다. 인터뷰 도중 기자를 바라보던 정 고수는 금세 약사의 눈으로 바뀌었다.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 박재홍> 우리 홍장원 차장님의 어떤 법률적인 조언과 도움을 주고 계신 상황인데 탄핵 심판 전 최초 언론 인터뷰 이후 두 번째로 뵙게 됐습니다. ◆ 김익현> 사실 피의자로 입건된 이후에 언론사로에 친분이 있었던 기자분들이나 친분이 없었던 언론사들도 너무 갑자기 파격스러운 소식이었기 때문에 인터뷰 요청도 있었다고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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