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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연탄가스는 그 구멍이 넓어서 들어오는 게 아닙니다. 작은 빈틈을 파고드는 거거든요. 이번 조사에는 김 후보가 3.4% 하락한 반면 정 후보는 6.1% 상승했다. 이런 게 중요한 거예요.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 박성태> 아닙니다. 일단 국회에 입성하셨습니다. 들어와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 이진숙> 그러니까 우리가 정 대표든 장 대표든 특정 발언에 대해서 이진숙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그렇게 크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아요.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이렇게 당청 갈등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민의를 대변하고 있다면 그게 좋은 게 되는 거겠죠. ◇ 박성태> 지금 다 적어오신 거죠? ◆ 이석현> 정 방법이 없을 때 어떻게 해야 되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 김성열> 너무 당황스러운 거예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정점식 원내대표가 평상시라면 원내대표로서 굉장히 스무스하게 역할을 하는 건데 지금 거기가 평상시가 아닙니다, 국민의힘이. 그런 상황에서 자기에 대해서 굉장히 그 로열하다. 정 의원님 어떻게 반응해야 될까요?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 ◆ 정옥임>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가지는 그 이미지가 있잖아요.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 이석현> 자작극 아닙니다. ◇ 박성태> 기계만 쓰지 않으면 뭐. ◆ 정구승> 그렇죠, 생체 드루킹은 괜찮습니다. 사실 정 전 대표는 또 이런 표현도 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중도 실용을 주장하지만, 주창하지만 개혁 과제를 멈출 수 없다.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서용주> 아닙니다. 영상이 있어요. ◇ 남희석> 영상은 저쪽에서 돈 내고 쓰라고 그래서 없어요. 비싸요. 그래서 정청래 후보 이야기가 또 있었지요. ◆ 장성철> 미운 정? ◆ 서용주> 사실 이게 핵심이 뭐냐 하면 불교계의 스님들을 봉이 김선달로 그때 표현했어요.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근데 정 대표가 이런 말씀을 했네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전현직 대통령 계승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여기에 더 나아가서 적통 논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윤건영> 아닙니다. 보통의 물이 좀 지저분할 때는 조금 기다리면. ◇ 박재홍> 흙탕물. ◆ 윤건영> 흙탕물이 가라앉죠. 그러면 좀 보여질 거라고 봐져요.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그리고 엘레강스 정, 정옥임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 정옥임> 안녕하세요. ◇ 박재홍> 오늘은 그 브로치가 눈에 띕니다. ◆ 김한규> 저는 그것 때문에 이거 형소법 개정하는 거 아닙니다. ◆ 박원석> 그럼 뭐 때문에 개정하는 거죠?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정 대표보다는 좀 다른 색깔과 역량과 스타일과 장점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고 보고 굳이 두 번을 할 어떤 필요나 그 어떤 필연성 이런 것은 지금 발견하기 그런데 고인을 갖다가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거 이거는 미래를 위해서도 절대 좋은 일이 아닙니다. ◇ 박성태> 민주당이 영입해야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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