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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김정은, 북미대화 요청에 응답"…구체적 내용은 함구 이란 문제와 관련해 도움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원한다면 손을 좀 보태달라'고 말했고, 그는 '아니오. 사양하겠다'(No, thanks)고 말했다"고 전했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서미화 후보가 연설 도중에 이재명 정부와 원팀을 이루고 2028년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이뤄야 한다는데 동의하느냐, 이렇게 묻자 객석에 앉아 있던 최민희 후보가 아니오. 서미화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모욕하는 발언을 해서 자신도 모르게 아니오, 이렇게 했다는 취지로 해명을 하면서 앞으로는 후보들에게 예의와 존중을 지키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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