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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이 표현은 뭐 괜찮아요, 흔들리면. 근데 이게 도종환 님의 시에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게 있습니다. 우리 또 PD가 준비를 했는데요. 제가 낭독을 잠깐, 이 시가 괜찮더라고요. 우리 사회 기득권인 분들이 많을 거예요. 이 법 만들어 놔서 지금 법조계 다 뒤집어 놓을 텐데. 거기다가 보완 수사권까지 이렇게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다 없애버리겠다고.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제가 이 자리에서도 말씀드렸잖아요. ◆ 서용주> 본질은 조정식 국회의장께서 실수하신 것이고 두 번째는 저는 좀 우리 민주당에 그래도 전직 당 대표가 그 이 국민들에게 보였을 때 품격을 대표하는 거 아닙니까?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런데 저는 그… ◇ 박성태> 누구 편에 서서 누구를 저주했던 건 아니다.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이 두 가지를 잘 조화롭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 같으면 충분히 지금 현재 추세를 파악할 수 있는 여론조사인데 그러니까 현재 저희가 봤었을 때 확실한 거는 정청래 대표가 생각보다 유리한 고지는 아니다.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이 행사를 통해 정치인, 시민사회단체 종사자, 저널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만나 교류하고 있다. 헬리 우시마는 "스웨덴에서 아이디어를 빌려오긴 했지만 우리 식대로 (행사를)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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