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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완수사권, 누굴 위한 폐지" 피해자들이 쏟아낸 분노 …국민 실험 대상 아냐" 3년 전 부산에서 발생한 이른바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인 김진주(가명)씨도 "저는 보완수사권이 살아 있을 때 피해를 당한 '운 좋은 피해자'다. "나 같은 피해자 없었으면" "피해자 지원 제도는 서류에만" 올해 1월 폭행 사건을 겪은 유가인(가명)씨는 온전치 않은 몸으로 발언대에 올랐다.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대통령은 X에까지 글을 올려서 상당히 좀 주도하는 거 아냐, 뭐 말씀하신 대로 여권 내 일각에서는 정말 정계 개편을 노리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연임이 독재를 연장하려는 거다, 장동혁 대표의 이런 식과 발언이 있으면 그런 거를 말을 못 꺼내게 하기 위해서라도 나 연임 안 할 거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이게 어찌 됐든 야권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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