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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진술에는 그러니까 명태균
씨의
진술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면 나경원 후보를 이기는 여론조사 결과를 원했다 라든지 또는 재판부도 인정하는 것처럼 불만을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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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1 논의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과정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규모하고 수사 대상과 권한이 대폭 약화된 상태로 만들어졌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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