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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P/방용국/방용국 빙의글] 12월의 동거-처음, 너와 나(4) 타이밍도 좋을 쎄라 마침 어기적 어기적 머릴 긁으며 용국도 나오고 둘은 첨 맞이 하는 아침식사를 하였다.
- [프리뷰] ‘시즌 마무리’ GS vs ‘경기력 상승’ 현대건설 해결사 베띠에서 쎄라 파반으로 바뀔 때부터 우려의 목소리는 있었다. 역시나 그랬다. 풀세트까지 경기를 잘 끌고 가도 쎄라는 마무리에 성공하지 못했다.
- 문전박대2 켔ㅁ쎄라 쎄라 될대로되라지 내뜻대로되는것 하나도 없으니 큰 누.......
- 맛난 간식~~현정아 땡큐!!! 죠 요런 놈이 일본서 맹활약 중인데 한국 오면 요로코롬 맛난걸 챙겨주네요 어제 밤에 뱃살아~~ 난 모르겠다 입도 마음도 행복하다~~~ 켄 쎄라 쎄라~~~~ 우리 이쁜 조카 현정이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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