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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라시스 퍼퓸 샴푸 러블리 앤 로맨틱 자취방 후기 자취를 하다 보면 샴푸 같은 소모품은 그냥 마트에 쌓여 있는 제일 싼 걸 집어오거나 대충 큰 통으로 사두고 쓰게 되더라고요. 매일 쓰는 품목이라 특별히 신경 안 썼는데, 어느 날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을 때 뭔가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어요.
- 8/1 (토)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공원 산책&Phili ´s 브런치, 닌자 크리스피 안심 스테이크, 그런데도 날 보고 이런 개 썩은 표정을 지음 참고로 베또는 산책을 다녀와서 아침 샌드위치를 싼 후 회사로 갔다. 칭구 칭구들과 인사 중 아침 차려 먹기도 넘 힘들어서 집에 들어가기 전에 필리스 카페에 들렀다. 걍 여기서 브런치를 먹기로 함.. 가게에 들어가니 주인 부부와 직원.......
- 롯데 말차파이 : 말차덕후가 먹어본 솔직후기 / 가격 칼로리 바로 집에 데꼬 가는 거임 ㅋㅋㅋ 가격 따위 아묻따!!!! 초록초록한 패키지가 눈에 확 띄고 초코가 있지만 뭔가 먹으면 건강해질 거 같지 않음? (자기최면 쩐다) 롯데슈퍼 기준 약 4900원정도 줬음 네이버 보니 4800원에 판매하던데 (배송비 3000원) 많이 살 거 아니면 뭐든 동네 마트 이용하는 게 싼 듯....
- "쌈두부 월남쌈" 집에 있는 야채 털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고! 이것과 집에 돌아다니는 야채만 있으면 재료 끝임. 쌈두부는 그냥 그때그때 싼 거 씁니다.(곰곰이 쌀땐 곰곰 삼.) 포두부는 간혹 쉰냄새가 살짝 나서 저는 그냥 쌈두부로 삼. 집에 당근이 많아서 당근에.. 쌈두부 산김에 파프리카를 담아서 파프리카 채썰고.. 오이는 아이가 좋아해서 자주 사두는편임.......
- [내돈내산 급 조리력 상승] 매번 프라이팬 코팅 벗겨져서 버리셨나요? 주부들 사이에서 난리 난 '이것'의 비밀 (feat. 반값 특가 득템 성공기) 혹시 집에 있는 프라이팬, 요리할 때마다 음식이 눌러붙고 코팅이 조금씩 벗겨져서 찝찝하진 않으셨나요? 저도 얼마 전까지 "프라이팬은 어차피 소모품이니까 싼 거 사서 자주 바꾸지 뭐~" 하고 대충 살던 사람이었거든요. 그런데 말입니다...
- 박나름 배탈 ((주의)) 얼마나 조용조용 싼 건지 박님도 나도 밤새 몰랐음 어제 먹인 수박이 제일 큰 원인인 듯한데... 그러기엔 새 사료로 아침에 바꿨고 산책 때 들고나갔다가 못 먹이고 집에 와서 먹인 이미 자연해동된 화식도 있었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이 있었지만 가장 크게 의심이 되는 건, 수박을
- 급매 106동 101호 – 천유 그 집에 들어온 사람들이 얼마 버티지 못하고 다시 급매로 내놓는 집 이야기다. 싼 가격에 샀다고 좋아하던 사람들도 급매로 팔 수밖에 없는 집이다.
- 26년 여름 이것저것 기록 아기 신발 이라고 해서 딱히 어른 신발 보다 싼 게 아니라 조금 억울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어쩌겠나?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단팥빵 집에 들려 맛보았는데 대단히 맛있었다고.. 다음 번에 다시 방문하게 될 것 같다.. 집에서 먹는 소고기..
- '역대급 가성비' 물걸레 로봇청소기 추천 레드로드 R11 후기 퇴근하고 집에 오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은 게 솔직한 직장인들의 마음입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가전 트렌드는 무조건 '사람 손 안 가게 하는 것'으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싼 저가형을 사자니 흡입력이 떨어지거나 집안 구석에 갇혀서 멍청하게 서 있을까 봐 걱정이 앞섭니다.
- 300만원 강의 수강한 김중공씨의 극초기 재개발 결과 저번에 평촌 집값을 보고 놀라고 집에 돌아가서 생각해봤다. 평촌이 이정도면 서울이 싼 거 아닌가? 이런 생각으로 재개발 강의를 신청했다. 김중공씨에겐 매우 큰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