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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마취후 어깨수술 아들 심정지” 병원 고소 전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어깨 수술을 받은 아들이 사망하자 유족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10일 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최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전주시 모 종합병원을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제출받았다고 밝혔다.고소장에는 어깨를 다쳐 수술을 받은 아들이 전신마취를 받은 후 심정지가 온
- 서울 가양 아파트 불…뇌병변 장애 모친-아들 화단서 심정지 발견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11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5분경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 15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지 약 24분 만인 오후 5시 19분경 큰 불길을 잡았다. 이후 오후 6
- 진도 신비의 바닷길서 수난 사고…엄마·4세 아들 사망 [진도=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광주 진도군 의신면 신비의 바닷길 앞바다에 세 모자가 물에 빠져 엄마와 아들이 숨지고 아들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12일 오후 1시52분께 전남광주특별시 해경의 요청을 받은 재난해양구조대가 8세 아들 한 명을 먼저 구했으나, 2분 뒤 구조한 엄마와 4세 아들 한 명은 심정지 상태였다. 사고 당시는 바닷길이 열리는 썰물 시간대였다.
-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뇌병변 장애 모친-아들 숨져 화재가 발생했던 집에 살고 있던 30대 남성과 60대 여성이 아파트 아래 화단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모자 관계인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강서구청 등에 따르면 불이 난 집에는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60대 부부와 30대 아들 등 세 사람이살고 있었다.
- 서울 가양동 아파트서 불… 장애 모친-아들 숨져 화재가 발생했던 집에 살고 있던 30대 남성과 60대 여성이 아파트 아래 화단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모자 관계인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강서구청 등에 따르면 불이 난 집에는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60대 부부와 30대 아들 등 세 사람이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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