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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신압록강대교, 오늘 공식 개통…완공 12년만
신압록강대교 위 교차하는 북중 화물트럭15일 오전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위로 북중 화물트럭이 교차해 도로를 지나고 있다. 이날 신압록강대교는 완공 12년 만에 공식 개통했다. 2026.10.15 [단둥=연합뉴스 제공]15일 오전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위로 북중 화물트럭이
- 북중 신압록강대교 15일 정식 개통…완공 12년만 최근 들어 단둥 등 북중 접경 지역에서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당초 북중 접경 지역에서는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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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압록강대교 가보니…북중 수교 기념일에도 '잠잠'
[앵커] 북중 수교 77주년인 오늘(6일) 신압록강대교가 열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개통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달 내 개통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단둥 주민들은 다리가 열리면 지역 경제에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이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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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대내외 선전…경제협력 강화 기대감
[기자] 15일 전격 개통한 신압록강대교. 북한도 하루 뒤 개통 소식을 대내외 매체에 보도했습니다. 북한 매체들은 신압록강대교를 '역사의 시련...
- 北,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 “경제적 연계 강화할 것” 북한이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 소식을 알리며 “두 나라 사이 경제적 연계를 강화해... 북·중의 경제협력을 기대했다.
- 北,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 “경제적 연계 강화할 것” 북한이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 소식을 알리며 “두 나라 사이 경제적 연계를 강화해 나갈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16일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이날 “조· 중(북·중) 두 나라 사이의 쌍무교류와 협조를 심화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설계되고 힘있게 추진되고 있는 속에 조·중압록강다리(신압록강대교)가 완공됐다”며 전날 열린 개통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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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북중 경제 연계 강화"
북한이 중국과의 국경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 소식을 하루 늦은 오늘(16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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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압록강대교 개통에 맥주 앞세워 대중국 외화벌이 속도"
대동강맥주[조선신보=연합뉴스 제공][조선신보=연합뉴스 제공] 중국과 북한을 잇는 신압록강대교의 개통을 계기로 북한이 맥주와 담배, 해산물 등을 중심으로 중국을 상대로 한 외화벌이를 확대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전했습니다.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는
- 북·중 셈법 반영된 신압록강대교…'북·미 대화 전조' 해석도 아울러 신압록강대교 개통이 대북 제재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와 함께 북한을 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구애 속에 북·미 대화를 통한 제재 해제 가능성이 반영된 전조 아니냐는
- 12년 만에 깨어난 신압록강대교…중러 밀착 강화하는 북한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길이 3km의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