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원안위 "계속운전 원전, 신규 원전 수준으로 안정성 확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 1·2호기, 고리 3·4호기 등 계속운전 신청 원전을 신규 원전과 동등한 수준으로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계속운전 신청 원전은 현재까지 모두 10기로, 첫 승인 사례인 고리 2호기는 지난해 11월 계속운전 허가와 올해 3월 재가동 승인을 거쳐 4월부터 가동 중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
신규원전 후보지 대형원전은 영덕군, SMR은 기장군 선정
신규원전(대형원전 2기, SMR 1기) 건설을 위한 후보 부지로 영덕군(대형원전)과 기장군(SMR)이 선정됐다. 앞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올해 1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공모' 계획을 공고하고 2개월간의 신청 절차를 진행, 유치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www.ohmynews.com · 2026.06.18
-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 '2026 게임사 프로젝트 현장교육' 참여기업 모집
지원을 희망하는 게임사는 이들 3개 기관 중 한 곳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게임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신규 인력 채용을 지원한다. 요건을 충족하면 대기업과 중견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규모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선정된 기업에는 신규 채용한 교육생의 인건비를 최대 6개월간 지원한다.
zdnet.co.kr · 2026.06.25
-
국힘, 윤리위원 1명 추가 임명…'징계 정국' 속도전?
신규 임명된 윤리위원은 과거 당내 법률 자문 활동을 한 적이 있는 현직 변호사로 알려졌다.
당 안팎에선 이번 인선을 두고, 앞서 지난 3월 당 윤리위가 내린 징계 처분이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무효화된 사례가 속출한 상황 재발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www.nocutnews.co.kr · 2026.07.09
-
정부, 신규원전 후보지로 영덕(대형), 기장(SMR) 선정
SMR 1기 건설 후보지가 각각 영덕군과 기장군으로 선정됐다.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17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원전(대형원전 2기, SMR 1기) 건설을 위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공모‘ 계획을 공고하고, 2개월 간의 신청 절차를 진행했다.
zdnet.co.kr · 2026.06.17
-
이미 세계적 원전 밀집지역인데... 이쯤 되면 의심스럽다
17일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원전 부지를 발표했다. 거대한 신청 규모와 정부가 실제 계획에 반영한 수치 사이의 차이는 신규 원전 필요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요 전망이 부풀려진 것은 아닌지 의문을 갖게 한다.
www.ohmynews.com · 2026.06.18
-
응급 이송 시범사업 3개월…응급실 뺑뺑이 '0건'
현재 기존 44곳과 신규 신청 37곳을 합해 총 81곳이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을 신청한 상태다.
의료진의 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도 함께 추진된다. 올해 5월 공포된 의료분쟁조정법에 따라 중증·소아·응급·분만·외상 등 고위험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보호 강화를 위한 하위 법령도 마련 중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21
-
전기차 구매 검토 2배 증가...리스·렌트 견적 비중도 늘어
증가하고, 월 납입금을 분산하는 4~5년 장기 금융 계약 선호도 역시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차봇 모빌리티(대표 강성근)는 2026년 상반기 차봇 플랫폼을 통해 접수된 신차 견적 신청 데이터를 분석한 '2026년 상반기 차량 구매 트렌드 리포트'를 7일 발표했다.이번 분석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차봇 플랫폼에서 실제 차량 구매를 검토한 고객들의 견적 신청
zdnet.co.kr · 2026.07.07
-
[ZD SW 투데이] 세이지, 산업부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참여 外
신청 기한은 오는 10월 31일까지다.엔비디아 L40S는 48GB GDDR6 메모리와 864GB/s 대역폭을 갖춘 AI·그래픽 통합 워크로드용 GPU다. 이번 교류회는 국내 AI·소프트웨어 기업과 일본 IT 기업 간 기술 교류 및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zdnet.co.kr · 2026.07.28
-
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교육부 관계자는 "운동부 응원뿐 아니라 학생 사이에 퍼지는 혐오놀이 문화의 원인을 찾고 교육적 해법을 찾기 위한 대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과 '대포폰' 유통,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