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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의 시차 / 신현락 [출처] 별빛의 시차 / 신현락 시인|작성자 시산맥
- 장흥 ‘제4회 정남진 신인문학상’ 공모(시) 한국문학특구 장흥에서 시인을 찾습니다^^ 한국문학특구 장흥 ‘제4회 정남진신인문학상’ 공모 장흥문화원과 계간 ‘시산맥’ 7월 15일까지 시 부문 제4회 정남진신인문학상 공모 우리 문학의
- 수목 전지/ 휘민 ※제16회 시산맥 작품상 수목 전지/ 휘민 버즘나무의 생장점을 잘라내면 손톱 끝으로 자꾸 봄이 밀려왔다 가을과 겨울 사이 잠깐 만져본 하늘이 또 낮아진다 결핍의 힘으로 또 한해를 버티라
- 길이 끝난 곳 - 도종환 사람들이 있다 거칠게 몰아치는 바람과 파도 너머에 새로운 날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하나의 길을 버려서 하나의 길을 얻는 것이다 - 2026 시산맥
- 홍수연 시인의 시 '홍매' _ 세상에 그 어떤 것도 이유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것을 보고도 아무 말하지 않는 너를 사랑한다 먹물 같은 밤이 지나면 어둠을 건너 어김없이 밝아오는 아침 눈부신 것들은 그렇게 조용히 온다 홍수연, 『꽃은 질 때조차 침묵한다』, 시산맥
- 첫 시집<역사가 걸어가네>발간&시산맥 기획시선 저의 첫 시집 가 시산맥 기획시선으로 발간되었습니다.
- 붉은 돌을 주워 왔습니다 시산맥 벼루 깨지고 금이 간 것도 괜찮다 버리기 아까운 것들은 미리 버리고 버려도 아깝지 않은 것들로만 책상을 채워서 가볍고 홀가분하게 사는 것도 괜찮다 꿈보다 먼저 달려야 하기에
- 공동 시집 7권 냈고 출판사 세 곳에 원고를 내다. 블로그 이웃분들중에 알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테죠 최근에 저는 출판사 세 곳 창작과 비평사,시산맥, 시와산문 신인문학상에 제 시들을 투고했습니다.
- 시산맥 시문학상 정재리시인 미니대담 https://blog.naver.com/kfbmoon/223117648203
- 제8회 동주문학상 수상식이 다녀오다_수상자 이은 시인_'언니,우리 물류창고에서 만나요' 외 4편 시산맥이 주관하는 제8회 동주문학상 시상식에 참석을 위해 광주에서 올라왔다. 11. 25. 2시까지 시산맥 사무실로 오라는 문대표의 문자를 받았다. 3시까지 오라더니 1시간 빨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