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낡은 기억 속으로 - 부뚜막 여섯 식구에 시부모. 일하는 사람 넷 방학 때면 찾아오는 큰 시누이 자식들까지 . 냉장고도 없던 시절 부뚜막에 장작 때서 밥 짓고, 국 끓이고. 화롯불에 무 조림 얹고.....
- 전 남편이 제 재혼을 반대합니다 우습게도 그렇게 악다구니를 쓰며 재혼을 말리던 전남편이 갑자기 저에게 사과를 하더군요… 진짜 안할거냐 되묻지도 않고 확인받지도 않고 한참을 말이 없더니 미안하다네요….이제와서 웃기게 시부모
- 정처 없는 우리네 인생길----좋은글 中에서 천치들아 자식농사 자랑마소 인생은 부모 따로 자식 따로 인걸 이제껏 몰랐던가 집 팔고 땅 팔아서 아들따라 서울간 노인은 아파트에 징역 산다네 자식 내외 출근할때 강아지 밥은 챙겼으되 시부모
- 정처 없는 우리네 인생길----좋은글 中에서 천치들아 자식농사 자랑마소 인생은 부모 따로 자식 따로 인걸 이제껏 몰랐던가 집 팔고 땅 팔아서 아들따라 서울간 노인은 아파트에 징역 산다네 자식 내외 출근할때 강아지 밥은 챙겼으되 시부모
- 인생은 일장춘몽 (一場春夢) 집 팔고 땅 팔아서 아들 따라 서울 간 노인은 아파트에서 징역을 산다네 자식 내외 출근할 때 강아지 밥은 챙겨도 시부모 밥은 안 챙기더라 배곯고 등 휘면서 석사 박사 시켜봐야 며느리가
- 조주청의 사랑방 야화 (1,182)[효불효교] 아들 둘 낳고 시부모 상 치르고 또 아이 하나 뱃속에 자리잡았을 때 시름시름 앓던 남편이 백약이 무효, 덜컥 저 세상으로 가버렸다.
- 인생은 일장춘몽 집 팔고 땅 팔아서 아들 따라 서울 간 노인은 아파트에서 징역을 산다네 자식 내외 출근할 때 강아지 밥은 챙겨도 시부모 밥은 안 챙기더라 배곯고 등 휘면서 석사 박사 시켜봐야 며느리가
- 인생은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네---- 좋은 글 자식 내외 출근할 때 강아지 밥은 챙겨도, 시부모 밥은 안 챙기더라. 배곯고 등 휘면서 석사, 박사 시켜봐야 며느리가 더 높더라.
- 여자들의 이중성 백태 "시부모 모시고 어떻게 사냐" 고.......
- 효불효교(孝不孝橋) 아들 여섯 낳고 시부모 상 치르고 또 아이 하나 뱃속에 자리 잡았을 때 시름시름 앓던 남편이 백약이 무효 덜컥 저 세상으로 가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