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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아주버님이 서울로 취업했다며, 우리집 안방에 짐을 푼 시모 "앞으로 니 시숙하고 같이 살도록 해라" 1분후 시모가 게거품무는데ㅋ[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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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결혼전 시모가 시댁 대출빚 3억 갚아달라길래 거절하니 굶고 있다는데! "우리 엄마 ㅆ러지면 어떻해?" 그냥 살좀 빼라했더니 반응이ㅋ[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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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공무원 남편이 바람핀걸 알고 추석에 안갔더니 시모가 전화와 "너 지금 친정이지? 너 잡으러 가야겠다" 잠시후 배꼽잡을 광경이ㅋ[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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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공장 다니는 나를, 며느리로 인정안한 시모가 시누결혼식에 1억을 해야 며느리로 인정한다는데! 축의금을 건네자 배꼽잡을 광경이ㅋ[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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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히도 날 못살게 굴다 남편에게 버림받은 시모가 3년 후 시한부라며 우리집 찾아오는데 "내 마지막만 보살펴주면 안되겠니?" "그래요? 안방에 모실께요" 한달후 시모 도망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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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가를 보낸순간, 시모가 기겁을하며 쓰러지는데[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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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댁에 갔더니 60대 시모가 80대 시할머니와 시부에게 식모 취급 받고 있네요. "어머니, 제가 시집 오면 달라질꺼에요!" 내가 결혼한 순간 시모 인생 꽃길을 걷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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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전화에 출장지에서 야근중 바로 달려갔더니 시모가 하얗게 질려 날 막는데.. 시모 밀치고 곧장 병실 커튼을 연 순간, 경악할 광경이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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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엄마 등산복 매장에 지인 5명을 데려와 400만원 어치 쇼핑을 한 시모 "여러분 맘껏들 고르요~"잠시후 시모가 개털되서 오열하는데ㅋ[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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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나만 주방에 두고 외식 하러 가며 시모가 하는 말 "우린 밥 먹고 올테니 전 다 부쳐놔라" "네 천천히 드시고 오세요" 외식 후 돌아온 남편과 시모 오열하며 바닥을 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