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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4 이 말 너무 좋다 민속학 박물관 수업 졸면서 걸어가는 중 선사 박물관 두 번째 방문 게임 실패한 거 너무 크게 써주시는 거 아니냐고ㅜㅜ 예쁜 공원 가서 벚꽃도 보고 맛있는 돈가스도 먹었다~ 우리 집 벚꽃 예쁘네용 엄마가 사준 판다 인형 아 귀여워////♥︎ kiri good 내가 사랑하는 연어 포케 영 칼로리 포케인데 진짜 진짜 맛있음 금공강이 돼서 엄마랑
- 근처에 있는 진짜로 예쁜 그 길을 거닐어본답니다. 근처에 있는 진짜로 예쁜 그 길을 거닐어본답니다. 우리 집 근처엔 작은 길이 딱 하나가 있답니다. 그곳은 삭막한 도심 안에 있는…. 작은 시골 동네 같은 느낌이어가지고 뭔가 이상하면서도 자연치유의 느낌?? 너무나 신기합니.......
- [쿠바한달여행]플라야 히론 Playa Giron_동네 구경 /히론 박물관/Playa los cocos 구경을 하러 나오는 길 우리가 쿠바 여행 했을때는 10월 말쯤 으로 우기 끝 무렵이라, 흐린 날도 종종 있었다 도착 한 날은 하늘 전체에 구름이 가득했다 히론에선 햇빛 쨍한 정말 예쁜 바다를 보고 싶었는데, 내일은 파란 하늘을 보기를 기대하며 플라야 히론은 이렇게 한적한 시골 분위기 높은 건물이 없고, 1-2층 짜리의 집 들이 거리에 쭉 자리 잡고 있다 큰 길가에
- 가을, 시골 마을의 예쁜 풍경 어느 아담하고 예쁜 집 담장가에 피어있는 꽃 이렇게 예쁜 무궁화는 첨 보네요. 색이 어쩜 이렇게 고울까요? 어느 집 마당가에 장독 뚜껑에 심어진 다육이들! 참 예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 작고 예쁜 집 마당에 핀 꽃들이 예뻐 바라보고 있었더니 잔디를 손질하.......
- 사랑스러운 꽃 채송화 앙징맞게 작고 예쁜 채송화가 무척 사랑스러운 꽃으로 기억 되는데... 어릴적에 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자랐는데, 나와 내 가족들이 함께 다니던 교회에 목사님께서 교회 위에 있는 시골 논 한 바닥을 모두 꽃밭으로 만들어서 일구셨다.
- 화분의 흙 정리. 작고 예쁜 돌이면 최고랍니다. 이런게 역~시 시골 인심이구나... 재차 한 번 느꼈답니다. 포근하게 남들의 미스를 용서해주고 서로 얼굴붉히지 아니하는 그 인심이 넘 좋았죠. 작고 예쁜 돌이면 최고랍니다. 제 하나뿐인 취미가 화분을 가꾸는 것이죠. 작은 화분부터 큰 화분까지 있어요.
- 갈수록 잘 익어가는 우리 과수원 석류나무 퇴직을 하기 몇 년전부터 준비해온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아오신 시골 농장에 과실수들을 심어오셨는데... 드디어 퇴직하신 해부터는 제대로 과실들이 열리기 시작..... 이번에 태풍 올라올 때 너무 많은 비를 머금고 와서 무게 때문에 많이 낙과되면 어쩔까 생각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피해가 적어서 점점 예쁜 빛깔을 띄어가는 예쁜 우리 집 석류.....
- [옥천 맛집]매일매일 만드시는 손두부와 시간의 흔적이 멋진 곳, 마당넓은 집 새싹비빔밥으로 유명한 마당넓은 집. 그러나 나는 새싹비빔밥을 먹지 않았음. 사장님 추천메뉴를 먹었음. ㅋㅋㅋㅋㅋ 낮은 담장 너머로 보이는 마당넓은 집. 기와 앤 나무간판. 절구에 예쁜 부레옥잠들도 띄워두셔서. 뭔가 떠먹고 싶은 욕심이. 다듬이 돌이랑 다육이들이 한데 어우러져서. 시골 외할머니댁에 온 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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