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난민 출신 슈퍼 히어로, 의미와 매력 둘 다 잃었다 영화 <슈퍼걸>은 2023년 톰 킹의 그래픽 노블 '슈퍼걸: 우먼 오브 투모로우'를 원작으로 한 슈퍼걸 솔로 무비다.
- 영웅이 꼭 반듯해야 하나… 껄렁껄렁한 ‘슈퍼걸’이 떴다 슈퍼걸 실사 영화로는 1984년 이후 42년 만에 제작됐다. 지난해 ‘슈퍼맨’이 만인에게 희망을 주는 모범생 스타일의 슈퍼맨 칼엘을 그렸다면, 그의 사촌인 슈퍼걸 카라 조엘(밀리 앨콕)은 술에 빠져 사는 한량이다.
- 슈퍼걸에 스파이더맨까지…극장가에 돌아온 영웅들 이따끔 기자입니다. [ 기자 ] <슈퍼걸> "슈퍼맨은 어떤 사람이야?"
- 캣츠아이 앞세운 스파이더맨, ‘마케팅 치트키’된 케이팝 ‘슈퍼걸’ 캐릭터의 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정체성을 음악으로 극대화한 이번 협업은 블록버스터에서 케이팝을 듣는 색다른 경험이라는 호평 속에, 영화의 여운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대표
- 연대와 성장 앞세운 여성 슈퍼 히어로... 보는 내내 한숨만 지난 24일 개봉한 <슈퍼걸>은 제목에서 살짝 짐작할 수 있듯 DC의 대표 히어로 슈퍼맨의 스핀 오프격에 해당된다. 그런데 DC 스튜디오의 수장이자 영화감독인 제임스 건은 'DC 유니버스'의 두 번째 극장판 영화로 과감하게 <슈퍼걸>을 선택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