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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주차,내 일상 정리 술마시다 시간 놓쳐버림~ 그래도 그냥 정리하고 싶어서 정리한다! 사실 한주가 지났다 보니 생각이 좀 가물가물하지만.. 대강 휘리릭 정리를..
- 북창동 생새우 소금구이맛집 종합포장마차 북창동 생새우 소금구이맛집 종합포장마차 #북창동 에서 술마시다 3차로 #포장마차 #종합포장마차 방문!
- 그래! 그거 보다 냉장고에 있는 음료들과 냉동고에 있는 과자를 보고 웃음이 났다 우리집에 올 때면 어느순간부터 하늘보리 17차 누룽지차 헛개수차 등등 보리차류를 다 사와서 너무 자연스럽게 술마시다
- 2021524 일하다 사고로 목숨을 잃은 수 많은 노동자들 보다 친구와 술마시다 친구가 죽인 건지 혼자 물 속으로 들어갔는지 알 수없는 죽음에 더 슬퍼하고 마치 그가 의로운 죽음인양 추모한다.
- 그알 봄 씁쓸하게 그후로 거의 언급되지 않는 사고 술마시다 사망한 사고와 주기적으로 발생하지만 후속조치가 없이 흐지부지 넘어가는 산재사고 (얼마전에 또.......
- 발리 꾸따 르기안 맛집 DAVID'S WARUNG 간혹 집에서 술마시다 해장할때 오는 곳인데 가끔 필름이 끊겨서 내가 뭘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는 식당...ㅋㅋㅋ 기름에 튀긴 돼지고기와 쌀밥 그리고 소스 내가 좋아하는 박소~ 근데 이건
- 겨울바다 강릉 사천항해변 일출 학창시절 밤새 술마시다 새벽기차타고 바다로 가곤했는데 그때가 떠올랐다. 그래 겨울바다 바로가자. 그리고 일출도. 날씨예보에는 문명 흐림 또는 비라고 했는데... 무슨 상관이냐..
- 2017년 9월 15일 오후 10시 5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딱 정해져 있다"며 "유인영 진짜 고맙게도 술마시다 오빠 올 수 있냐고 연락하면 자주 와서 술값도 내준다"고 말했다. 두 사람.......
- 제주도맛집 오라동 30년 해장국전문점 동부두삼심년해장국 : 06:00 - 15:00 (연중무휴) 추천메뉴 : 해장국 나이가 들면서 친구들과 밤새워 수다떨며 지내는 시간이 줄어드는것 같아요 다른직장이라 휴무도 다르고, 가끔 휴무맞춰 술마시다
- 2016.12. 크리스마스 해도 약속이 안잡힐 땐 집에서 분위기나는 로맨틱코미디 영화를 틀어놓고 촛불도 켜놓고 혼자 술을 홀짝이다 결국 퍼붓거나 오래되어 이제는 둘이 놀기 심심해하는 커플에 같이 끼어서 술마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