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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벼락 위의 고양이, 순천한옥펜션, 길냥이, 담벼락, 휴식 야옹~ 야옹~ 밖에 나갔다가 집으로 들어오는 길.. 한가로이 담벼락 위에 앉은 사이좋은 두 마리 고양이 다정한 모습이 부부고양이 아닐까? 위 아래 사이좋은 모습이 평화롭다. 그냥 지날칠 수 없어 "찰칵" 셔터 소리가 적막을 깬다. 혹시 휴식에 방해되지는 않을까? 뒤로 한걸음 물러서 다시
- 민들레, 키 작은 민들레, 흰민들레, 노란민들레, 순천한옥펜션 길가에 곱게 핀 민들례 누가 돌보지 않아도 예쁘게 꽃봉오리를 터트려 예쁜 꽃을 피운 것이 대견하기만 하다. 키가 작다고 열등감도 없다. 작지만 충분히 열등감을 극복할만큼 예쁘니까.. ㅎㅎ 키 작은 민들레 세상의 한 귀퉁이 예쁘게 수놓은 민들레 누가누가 예쁘나? 경쟁하지 않는다. 누구키가
- 수선화, 수선화 품종, 수선화 꽃말, 순천한옥펜션 이웃집에 곱게 핀 수선화 "어머, 꽃이 크다. 우리집 꽃은 작은데.." 의아하게 보는 나를 보며 "이건 품종이 달라서 그래, 자네 집의 수선화는 작고, 우리집의 수선화는 큰 수선화야." 어쩐지.. "이 꽃이 더 크고 예쁘네요. 우리 집의 수선화는 벌써 피었는데.. 꽃 피는 시기도 좀 늦
- [2년 전 오늘] 영산홍, 순천한옥펜션, 울타리에 핀 영산홍, 오늘 풍경 2년전 오늘 연리지에 영산홍이 만발했네요. 올해는 이제 꾳봉요리가 올라오고 있는데..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꾳피는 시기를 알 수 있네요. 새삼 블로그가 고마운데요. ^^
- 봄소식, 순천한옥펜션, 붉은 봄이 찾아옵니다, 매화, 홍매 순천한옥펜션 연리지에 붉은 봄이 찾아옵니다.
- [2년 전 오늘] 길냥이들의 산책, 순천한옥펜션 순천한옥펜션 연리지 근처 길냥이들은 여전히 오늘도 ...
- 깨진 독에 물 붓기, 항아리, 매실청 담그기, 순천한옥펜션 연리지 엇그제 매실청을 담았다. 민속경매장에서 사 온 커다란 항아리 깨끗하게 씻어 물이 새는 지 보았더니... 물샐 틈이 없어 보였다. 아침나절.. 연리지 앞마당에서 매실을 따서 깨끗이 씻은 후 저울에 무게를 잰 뒤 항아리에 부었다. 향긋한 매실아! 숨쉬는 행아리 속에서 맛나게 익어주렴!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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