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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충남 돌며 상습 절도…40대 구속 송치 A씨는 올해 2월 초부터 3월 말까지 충남 아산과 경기 지역을 돌며 새벽 시간대 식당 등에 침입해 현금 약 283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A씨가 6년 전 미제로 남았던 교회 헌금함 절도 사건의...
- ‘고수익 보장’ 투자리딩 사기…현금수거책 2명 구속 광고로 피해자들은 유인, 주식 종목을 추천하면서 “비밀리에 세력을 연합해서 투자를 할 건데 우리 세력과 함께하면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였다.이에 속은 피해자 60대 여성 C씨는 현금 등 3억1000여만원을 건넨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D씨의 피해금에 대해서는 압수 후 가환부 절차를 거쳐 모두 돌려줬고, C씨의 피해금도 계속 수사 중이다.경찰은 지난 5월
- 강도 피해자 구하다 흉기에 찔린 20대, '의상자' 인정 당시 50대 강도는 업주를 흉기로 위협하고 손발을 테이프로 결박한 뒤 현금 20만원과 카드를 빼앗아 달아났다. 서부경찰서는 사건 이후 A씨의 구조 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수사 자료와 의료진 소견서를 확보해 보건복지부에 의상자 지정을 요청했다.
- 김건희 특검 제동…'양평道 의혹' 공무원 공소기각 확정 김건희씨의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을 수사하던 특검이 수사 과정에서 포착한 별건 뇌물 혐의로 국토교통부 서기관을 기소했으나, 대법원에서 공소기각이 확정됐다. 양평고속도로 의혹 수사 과정에서 인지한 관련 범죄도 수사 대상이 된다는 특검법 조항을 근거로, 수사와 기소가 적법하다고 봤다. 그러나 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 “CCTV속 그놈!”…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 상습털이범 잡았다(영상) 이 남성은 지난 4월 파주시 일대에서 세 차례에 걸쳐 차량 내부에 있던 현금 등 15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 결과 이 남성은 차량 문이 잠겨 있지 않으면 조사됐다.파주경찰서 강력3팀은 4월 파주 지역에서 차량 내 절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차량 블랙박스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피의자의 이동 경로와 생활 반경을 추적했다.경찰은 수사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권 의원은 지난 2022년 1월 5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식당에서 당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현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법'상 수사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했고, 대법원도 이를 그대로 유지했다.
- 수사 중 병원 옮기는 꼼수…'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료진 구속 경찰은 병원 금고에서 현금 2788만 원을 압수했으며, 범죄수익금을 특정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은 병·의원 내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수사 난이도가 높지만, 식약처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 단속하겠다"고 강조했다.
- '10개월째 제자리' 김병기 수사…경찰 "빨리 마무리" 13가지 비위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인 경찰이 수사 지연 지적과 관련해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현금 3천만 원을 받은 뒤 돌려준 의혹을 받고 있다.
- '보완수사권 폐지' 초읽기…오늘 본회의 처리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완전히 없애되, 검사가 보완 수사를 요구할 경우엔 경찰이 최장 2개월 안에 수사를 완료하고 결과를 송부하도록 했습니다. 개인투자자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새로 사거나 추가 매수하려면 계좌에 현금 3천만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 범죄수익→상품권→코인…검은 돈이 '클린 머니' 되는 과정 경찰 수사 결과 조직은 △총책 △지시책 △인출총괄 △인출팀장 △인출책 등 5단계 구조를 갖추고 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거 과정에서는 현금 5억9350만 원과 2억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도 압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