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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완수사권 폐지' 오늘 국회 본회의 상정…무제한 토론 예고 장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인터뷰 : 서영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어제)- "이의가 없으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사 내용..
- 유재성 대행 "장윤기 사건 깊이 사죄…관계자 최대한 엄벌" 【 앵커멘트 】 이처럼 장윤기 부실 수사 논란이 커지자 미국 출장 중이던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일정을 하루 앞당겨 귀국해 대국민 사과했습니다. 귀국 직후 회의를 주재한 유 대행은 대국민사과와 함께 철저한 진상 규명을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유재성 / 경찰청장 직무대행- "이번 일에 책임 있는 관계자들은 ..
- 30시간 넘게 결박에 41.5도 고열…교회 목사 검찰로 넘겨 ▶ 인터뷰 : 목사(학대치사 피의자) - "아이는 왜 침대에 묶어놨나요?" - "……." 교회에 대한 수사 가능성도 있습니다.
- '케이블 타이' 증거인멸 혐의…장윤기 담당 수사팀장 구속 【 앵커멘트 】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 인멸 등 혐의로 긴급 체포된 담당 수사팀장 장 모 경감이 구속됐습니다. "▶ 스탠딩 : 정치훈 / 기자- "박 모 경감은 장윤기 수사 과정에서 차량 내부에 있던 케이블 타이..
- "최종투표율이 중요한 거 아닌가요" 선관위의 안일한 인식 【 앵커멘트 】 실시간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선관위 직원이 수사 과정에서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시간 투표율은 틀려도 최종 집계만 맞으면 된다는 인식을 드러낸 겁니다.▶ 인터뷰 : 강동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 "일단 적절하지 ..
- 장동혁, 대구서 마지막 장외행보…'선관위 특검' 압박 원내 지도부는 당내에서 선관위 수사 범위를 넓히는 종합특검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투표율 조작 의혹에 연루된 선관위 직원들의 메신저와 이메일 압수수색 영장 기각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성범죄로 몰아가지 마라" 증거인멸 확인…고개 숙인 경찰 【 앵커멘트 】 앞서 보신대로 경찰은 초기 수사 과정에서 여러 증거나 단서를 놓쳤습니다. 당시 수사팀장 박 모 경감은 "성적으로 몰아가지 마라"며 팀원에게 수사 범위를 축소시켰습니다.
-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구속…내일 김건희 여사 첫 소환 내일 김건희 여사 첫 조사도 예정된 가운데, 국회에서는 오늘 민주당 주도로 특검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하는 법안이 통과될 전망입니다. 질문에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 유병호 / 감사원 감사위원 (어제)- "봐주기 감사 혐의 인정하시..
- [단독] 강간 의도 인정한 장윤기…정작 과거 검·경 진술은 증거 채택 '부동의' 장윤기는 과거 체포 직후 영장실질심사에서는 물론, 검찰과 경찰의 수사 단계에서 성범죄 목적을 부인해왔습니다. ▶ 인터뷰 : 장윤기 / 피고인 (지난 5월 7일) - "왜 여학생을 공격했습니까?" = "여학생인 걸 알고 한 건 아닙니다."
- "경찰 부르겠다" 말에 시너로 불…경찰, 피의자 집 압수수색 【 앵커멘트 】 어제 전해 드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사건 수사 속보 전해 드립니다. 끔찍한 사건의 시작은 해당 아파트의 전 감사였던 피의자 유 씨와 관리실의 다툼이었습니다.▶ 인터뷰 : 아파트 주민- "(누군가) CCTV를 망가뜨려 놨다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