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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동 회장 "기념품 구매 관여 안해…법적 책임 있다면 질것"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고가 기념품 구매 의혹과 관련해 자신이 지시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신 의원이 "수사 과정에서 본인 관여가 드러나면 거취를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법률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면 책임진다고 말씀드렸다"고 했다.
- 수장없이 출격하는 중수청…7대 범죄수사 전담[중수청·공소청 출범③]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검찰의 중대범죄 수사 기능을 넘겨받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했다.
- 윤호중, 추석 앞두고 치안·소방 현장 점검…전통시장도 방문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찰·소방 일선 현장과 전통시장을 찾았다. 또 "최근 실종사건 허위 종결 등 경찰 수사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엄중히 인식하고 신속한 초동 조치와 공정한 법 집행을 통해 경찰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강
- "檢출신, 배제 조건 아냐…전문성·공정성 종합 고려"[일문일답]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검찰 출신인 김지용 변호사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한 데 대해 "검찰 출신이라는 것을 배제의 조건으로 삼기보다는 이어 "수사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범죄수사를 이끌어갈 전문성과 국민만을 바라보면서 공정성과 인권 의식을 갖추고 있는지,
- 윤호중 "경찰 4천명 수사 투입…공소청 직제 수정 논의"(종합)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9일 "경찰 내부 업무조정을 통해 약 4000명의 인력을 수사에 추가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경찰수사를 둘러싼 여러 논란과 관련해 "우려를 끼쳐드린 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경찰청과 함께 경찰의 잘못된 수사 관행을 뿌리뽑을 수 있는 대책들을 만들고 있다"고
- 경찰 특수팀, 광주경찰청장실 등 압수수색…'장윤기 사건' 수사 확대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전남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수사 비위 의혹을 조사 중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이 광주경찰청장실 등을 압수수색하며 수사 지휘부로 조사를
- 정부, 하반기 마약류 합동 특별단속 3개월간 실시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하반기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에 돌입한다. 31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특별단속 추진방향은 지난 24일 대검찰청이 주관한 마약류대책협의회 수사 단속 정보 실무분과협의회에서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확정됐다.
- '종합특검 연장법' 국무회의 통과…내달 23일까지 30일 추가 활동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2차 종합특별검사 수사 시한을 오는 24일에서 다음 달 23일까지로 30일 연장하는 종합특검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 정부, '소방관 사망' 관련 공직자 17명 징계 요구…퇴직자 수사의뢰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회식 참석 및 음주 강요 등 직장 내 갑질을 겪던 소방관 사망사고와 관련해 대부분의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자 2명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한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은 이 같은 내용의 소방관 사망사고 점검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 '증거없음' 세종 장애인 학대…목격자 지목한 직원 입건 세종 장애인 거주시설 중증 장애인 학대 사건을 재수사 중인 경찰이 목격 장애인이 처음부터 반복 지목해온 시설 직원을 입건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