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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은 있어요. 실천을 못 해서 그렇지” 한동희 수비 기용 향한 김태형 롯데 감독의 속마음 실천을 못 해서 그렇지(웃음).”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11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한동희(27)의 수비 기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김 감독은 “(3루수로) 기용할 손)호영이가 3루수를 꾸준히 맡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아직 감을 잘 못 잡고 있다”며 “지금 당장은 동희가 지명타자로 나서는 게 운영하는 데 가장 편한 방법일 수 있다”고 말했다.한동희는
- 주전 포수에서 신인왕 후보까지…한화 허인서의 특별한 2026년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2026시즌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포수라는 수비 부담이 큰 포지션을 소화하면서도 두 자릿수 홈런과 3할에 가까운 타율을 동시에 기록
- 주전 포수에서 신인왕 후보까지…한화 허인서의 특별한 2026년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2026시즌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포수라는 수비 부담이 큰 포지션을 소화하면서도 두 자릿수 홈런과 3할에 가까운 타율을 동시에 기록
- 유병훈 감독 “대니 바커 몸 상태 80%… 수비 개선하고 있다” 현재 안양의 가장 큰 과제는 수비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 7실점으로 흔들렸다. 지난달 여름 이적시장에서 수비 강화를 위해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를
- 대전하나 시티즌의 역전승... '6승 2패' 상승세 게임 당 2.5골을 터뜨리는 골 결정력이 가장 눈에 띄고, 이창근 골키퍼를 중심에 둔 수비 집중력도 더 좋아지는 중이다.
- [토크박스] 고정된 지명타자 자리…한동희 수비 가담은? “계획은 항상” 수비 비중이 확 줄었다. 11일 현재 3루수로 226이닝, 1루수로 15이닝 소화했다. 시즌 초반부터 옆구리 부상으로만 두 차례 자리를 비운 상황. 올해 66경기서 타율 0.288, 12홈런 38타점 등을 때려냈다. 2022시즌 이후 가장 좋은 페이스. 최
- 수비만 잘하는 중견수가 아니다... FA 앞둔 김호령의 달라진 2026년 김호령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혀온 것은 역시 수비다.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를 바탕으
- [송재우의 야구 직관]감독의 결정이 승패를 얼마나 가를까? 통상 야구에서 감독들이 경기 전 가장 많이 고뇌하는 지점은 당일 경기의 라인업 구성이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고 감독에게 가장 큰 승부수와 결단은 선수 교체다. 적당한 상황에서 대타를 기용하고 투수를 교체하는 것이 어쩌면 경기 흐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오재원→이원석→최인호, 중견수 문현빈까지 등장…한화의 끝나지 않는 외야 경쟁 좌익수로도 876.1이닝을 소화해 외야 전향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냈다.그러나 문현빈의 외야 수비 경험은 분명 아직 많지 않다. 외야수 중에서도 수비 범위가 가장 넓은 중견수를 시즌 중 맡기는 것은 분명 모험수가 따른다. 그
- [SW인터뷰] 14년 차 베테랑의 ‘낯선 외야’ 생존법… 강승호 “경기에 나가려면 어디든” “여러 개 껴봤는데, (홍)성호 것이 가장 잘 맞더라고요(웃음).” 10년을 훌쩍 넘긴 프로 생활에도 생존 경쟁엔 졸업이 없다. 줄곧 내야를 지켜온 강승호(두산)는 올 시즌 처음으로 우익수까지 수비 영역을 넓혔다. 아직 외야수 전용 글러브도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