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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리고 향후 캠페인 보고 난 뒤에 판단이 바뀌어도 수정할 수도 없고 하여간 여당의 전당대회라고 하기에는 좀 민망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그 프레임 안에 들어가기 너무 좋은 딱 그런 소재예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이 프레임 갖고 지금 밀어붙이더라고요. 그런 거 보면 캠프 내에서 신천지 꺼낸 것에 대한 상당히 전략적인 미스였다는 것을 충분히 논의한 것 같고. ◇ 박재홍> 그러니까 이번 연설은 이번 주 토론하게 될 당원들을 향한 메시지일 수도 있는 거죠, 사실은. ◆ 장성철> 그렇죠. 그런데 웃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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