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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동물병원 곰이검진
#김포한강동물메디컬센터 #애견건강검진 #반려견건강검진 #곰이건강검진 우리 곰이는 14살 오늘은 종합 건강검진받는 날 사랑하는 딸 검진받는 걸 무서워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널 위해 오늘 말까지 활인 들어간다네요 그래서 52만 원 이 프로그램은 부자가 하는 거 곰이 검진 검진 잘 받고 나와~ 무서워하는 저 표정 이미지는 제미나이 AI 도움받음 ㅎㅎ 안 봐도 상상이 간다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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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농협 로컬푸드하나로마트> 다이소와 뚜레쥬르를 한 번에
요즘 제주에 하나로마트들이 갈수록 상향평준화 되고 있단 소식을 접하고 한 군데 가봐야겠다 했는데, 마지막 밤에 조천농협 하나로마트에 간다. 주차장이 일단 매우 만족이고, 제주 관련 상품 코너에서 뭐 골라서 살 수도 있고, 뚜레쥬르에서 갓샌드 사기도 좋다. 비오다가 하늘이 개고 기막힌 노을이 구름이랑 어우러진다.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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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어지럼증, 방치하면 평생 간다...메니에르병·전정 편두통 경고 ... EBS ‘명의’ ‘반복되는 어지럼증, 방치하면 평생 간다’ 편
반복되는 어지럼증, 방치하면 평생 간다...메니에르병·전정 편두통 경고 EBS ‘명의’ ‘반복되는 어지럼증, 방치하면 평생 간다’ 편 잦은 멀미와 반복되는 어지럼, 메니에르병 신호일 EBS ‘명의’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반복되는 어지럼증, 방치하면 평생 간다’ 편에서 이.......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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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길에서 (260727/22447/15451) ㅡ 생활시
점심시간 덕수궁길 좁은 인도 맞은편에서 떼로 몰려오는 사람들 피해 가장자리로 가장자리로 돌아 가는데 대화에 집중하던 아가씨 혹은 젊은 아줌마 내 오른쪽 가슴을 그녀의 어깨로 맘껏 치고 간다 돌아봤지만 조잘대기만 할 뿐 내겐 전혀 관심 없다 내가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더라면 그녀가 남자였더라면 이건 상당한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는 지경 아무튼 기분은 좀 그랬다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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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주춧돌
살려고 삶은 흔들려도 내가 서 있을 기초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약속을 붙잡으러 간다. 주일 오전 예배에 주신 요한복음 8장 말씀과도 연결된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거짓말을 하여 위기를 모면할 수도 있고, 속임수를 써.......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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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 애슐리 엘스턴
만약 처음부터 스릴러 장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면 전개를 예상하며 읽느라 긴장감이 조금 줄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부분에서 주인공은 얼마나 혼란스러웠을지 짐작이 간다. 만약 내가 거짓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누군가가 내 신분을 그대로.......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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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봤다, 오디세이
애 둘 아빠가 영화 보는 방법: 아내에게 애들 맡기고 9시 영화를 보러 간다. 12시에 끝남. 감상평 (스포없음) 1. 영화는 재미있었다. 아킬레우스로 잘못 알고 보면 헷갈릴 수도 있음. 3. 별 비중 없는 아가멤논이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다.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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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처방해 드립니다(1) - 이시다 쇼 作
회사를 그만둘 수도 없는 유타는 소개의 소개의 소개로 병원을 찾는다.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를 받아들고 병원을 나간다. 처방전이 고양이다. 조폭같이 생긴 남자가 사장님에게 유타를 끌고 간다. 사장님은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다. 고양이를 보고 눈에서 하트가 나온다. 차량 수리.......
blog.naver.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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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희생인가? 비겁한 위선인가?
상대의 짐이 점점 부담스럽고 벅차면서도 억지로 짐을 나눠지고 간다. 자신을 속이고 감정을 억누르며 왜 억지로 하는 걸까? 두려움 때문이다. 내 속내를 내보였을 때, 상대가 나를 떠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버림받을까 두려워 나 자신을 외면하는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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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 아버지....
밥 그릇에 청춘 걸고 새끼들 사진보며 한푼이라도 더 벌고 눈물 먹고 목숨 걸고 힘들어도 털고 일어나 이러다 쓰러지면 어쩌나 아빠는 슈퍼맨이야 얘들아 걱정마 위에서 짓눌러도 티낼 수도 없고 아래에서 치고 올라와도 피할 수 없네 무섭네 세상 도망가고 싶네 젠장 그래도 참고 있네 맨날 아무 것도 모른채 내 품에서 뒹굴거리는 새끼들의 장난 때문에 나는 산다 힘들어도 간다
blog.naver.com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