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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고 나서 나온 얘기가 원론적인 이야기였다라는 것도 저는 조금 마땅치는 않았습니다.
◆ 장성철> 그러니까 저건 바로 그냥 기자회견 끝나고 나서 바로 수습했어야 되는데. 그러고 나서 오늘 이거 TV 토론을 해요. 이게 맞아요? TV 토론회 보고 누가 맞는 건지 그렇게 골라야 될 거 아니에요? 합동 연설회도 마찬가지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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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이 이유는 송영길 전 대표가 녹록지, 만만치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보거든요. 저는 뭐 송영길 대표를 견제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역할 분담이 돼 있다고 느껴져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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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세 분으로 좁혀졌고요.
◆ 강성필> 송영길.
◇ 박재홍> 친길 맞네요. 맞네요. 송영길 후보 출마 선언할 때 그 현장에 같이 계셨고
◆ 강성필> 의미는 없지만.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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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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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태> 송영길 후보는 노래까지 불렀습니다. 전남광주, 전북 합친 결과 김민석 후보가 57%, 정청래 후보가 33% 정도로 무려 한 25% 포인트 차이가 나서 이제 김 후보가 크게 이겼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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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런데 집권 여당이 되고 나서 야당 대표처럼 투쟁하고 싸웠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번 선거 때 tk나 pk 가서 표를 달라고 할 수 있습니까?
◆ 이동형> 당선되고 나서 갸우뚱 갸우뚱한 게 있으니까 지금 이렇게 또 반발이 심하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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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어쨌든 송영길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김민석 후보를 찍지 않는 어떤 마음의 어떤 짐을, 부담을 덜어 놓고 1~2순위를 찍어주는 거고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도 송영길 의원의 지지자들의 2순위 투표 받아야 되니까 송영길 후보를 향한 공격이 좀 무뎌지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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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국회에서 했는데 KDLC 정견발표회에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고민정 이렇게 당권주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래서 이 출마 선언문을 전반적으로 듣고 나서 드는 감정은 못 믿겠다. 거짓말을 많이 하는구나. 계속 이런 말을 하고요. 그러니까 제발 믿어주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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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송영길 후보와 정청래 후보 전직 당대표 두 분에게 그럼 향후 어떤 역할이 맡겨질 것이냐. 일각에서는 송영길 후보 같은 경우는 외교부 장관 얘기도 있고 일각에서 정청래 전 대표에게도 장관직을 제안하는 것도 좋지 않겠냐는 얘기도 나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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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송영길 전 대표 하셨잖아요. 나는 안 해봤다. 그래서 내가 지금 이 이재명 정부 2년 차에 정말 필요한 인물이다.
◇ 박재홍> 나만 안 해 봤다. ◆ 서용주> 그래서 송영길 의원이 대기하고 있는 겁니다.
◆ 김종혁> 근데 민주당 패널들.
◇ 박재홍> 둘이 원팀이야?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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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 이서희>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는 볼 수 있었던 게 결선투표제를 관철을 시켰을 경우에는 3순위 후보가 떨어지고 나서 일주일의 시간이 생기는 거잖아요. 실제적으로 지금 당권 주자라고 할 수 있는 김민석 후보 그리고 송영길 후보는 이에 대한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