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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원, 고영욱에 "실소 나와…걸어온 싸움 반드시 이겨"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을 강도 높게 비판한 소재원 작가를 향해 근거 없는 얘기를 한다며 법적 조치를 시사하자, 소 작가가 맞대응에 나섰다.
- 소재원, 고영욱에 "똥 같은 글 배설…2차 가해 지속"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화 '소원' '터널'의 원작자 소재원이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연예계 동료들을 잇달아 공격한 혼성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소재원은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자가 어찌 당당하게 누군가를 비판
- “독립투사 후손 우대, 친일파와 차별돼야”…‘터널’ 소재원 작가, 파격 선언 영화 ‘터널’, ‘소원’, ‘비스티 보이즈’의 원작자인 소재원 작가가 향후 자신의 작품에 독립운동가 후손 배우를 우선적으로 캐스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소재원 작가 "일베는 조두순 같은 범죄자들" 소설가 소재원 작가가 극우 세력과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를 강하게 비판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재원 작가는 영화 '비스티보이즈', '소원', '터널', '공기살인'과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등의 원작 소설을 집필했다.
- 유명 작가, 박위 저격 "대중 상대로 장사치 되지 말길"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유튜버 겸 방송인 박위가 KTX 낙상 사고 폐쇄회로(CC)TV 영상 공개 논란으로 예정된 강연 일정이 잇따라 취소된 가운데, 소재원 작가가 박위의 강연료를 소재원 작가는 26일 소셜미디어에 "박위라는 분이 강연료를 500만 원이나 받았구나.
- "역사 공부해야", "조롱 책임 안 따라" 배재고 논란 비판 쇄도 소재원 작가도 "배재고 야구부는 역사 교육도 받지 않은 채 방망이만 휘두르며 공만 던져온 건가"라며 "민주주의를 위해 흘린 피가 너희들에게는 비아냥의 소재 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게
- "배재고 스벅 조롱 응원? 교육 못받고 방망이만 휘둘러" 소재원 작가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재고 야구부는 역사 교육도 받지 않은 채 방망이만 휘두르며 공만 던져온 건가"라며 "부모들은 '야구만 잘하면 됐지'라며 야구만 시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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