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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블로그씨: 새해벽두를 정신 바짝 차리게 할, 군침돋는 전세계 온갖 음식 사진. 근처에 살기 때문에 작년 가을에는 거의 매주 토요일 마다 우리를 불러서 맛있는 것을 해주었는데요. -> 요거는 형님집에서 만들어 소고기 샤브샤브와 육회, 생선초밥 -> 육회가 먹음직 스럽지요? 아쉽게도 저는 육회는 아직 못먹습니다.
- 소로 태어난 백정의 업보. 소 잡고 소고기 장사하는 게 무엇이 그리 나쁠게 있소. 나는 지금 없는게 없지 않소. 그러면 어떤 착한 사람들은 그에게 말했다. 그래도 殺氣(살기)가 너무 중하면 결코 좋은 일이 없네. 원한에는 앙가품이 있고. 빚장이에게는 채주가 있는법. 직업을 바꾸는 것이 좋을 것이오. 직업을 바꾸라구? 그럴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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