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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팟캐스트 '스탠에이', 세븐틴 오리지널 콘텐츠 공개 세븐틴 멤버들이 앨범 제작 과정과 일상, 관심사 등을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는 오는 17일부터 자사 팟캐스트 채널 '스탠에이(STAN:A)'를 통해 피철인 편'에는 디노의 부캐릭터 피철인과 함께 첫 앨범 '길보드'의 메인 프로듀서 범주(BUMZU)가 출연해 앨범 제작 과정과 음악적 영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세븐틴 8177개 경우의 수에서 가장 혁신적…디노 부캐 ‘피철인’ 세븐틴 멤버 13명이 만들어낼 수 있는 솔로와 조각팀(유닛) 경우의 수만 무려 ‘8177개’란 추정이 있다. 앨범 공개에 앞서 선보인 선공개곡을 통해 ‘세븐틴의 파생 신화’는 다시금 증명됐다.
- 세븐틴 ‘핫’,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3억 돌파…통산 두 번째 그룹 세븐틴의 곡 ‘핫’(HOT)이 3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20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세븐틴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 이 곡은 발매 후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장악했고, 정규 4집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 206만 장을 넘긴 데 이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 세븐틴 디노의 부캐는 진심…이문세 손 잡고 피철인 세계관 시작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세븐틴 디노가 부캐 ‘피철인’으로 첫 미니 앨범 활동에 나서는 가운데, 특급 지원군이 등장했다.
- 영케이 '영기스트', "뚱뚱한 정규앨범"인 이유 세븐틴(SEVENTEEN)의 히트곡을 다수 만든 범주는 팝타임을 보러 갔을 때 서로 인사하게 됐다. '저도 작업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앨범 전체의 시작을 알리는 거 같아서 그 곡을 1번 트랙으로 넣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조금 더 줄여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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