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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추적] 계속 드러나는 장윤기 거짓말…윗선 개입 여부 드러날까? 하지만, 검찰 수사로 뒷문을 열어놓고 범행을 하는 등 성범죄 정황이 드러났고, 결국 재판에서 인정했습니다. 장윤기는 "여학생인 것을 알고 한 것은 아니다"라고 그동안 주장해왔습니다. 이 역시 거짓말이었던 셈인데요.
- "공공 부문에서 외주화되어 더 안 보이는 사람들"... 1366 상담사들의 현실 성폭력,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가정폭력 등 젠더 폭력 범죄 전반을 상담하는 '여성긴급전화'다. 명칭은 '여성긴급전화'지만 남성들도 상담을 위해 이 번호를 이용한다. " - 1366에 대해 알고 계셨어요? "아니요, 부끄럽게도 진짜 몰랐어요. 이번에 처음 그 번호를 알았는데, 한 해에 30만 건 정도 전화가 걸려온다더라고요.
- [사건추적] 아이들이 흉기 찔리고 있는데…경찰에 유족 '분통' 【 질문 2 】 경찰들 출동 분류죠, 코드 제로는 강력범죄 가능성이 있어, 가장 빨리 출동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아이들은 왜 모텔에 갔을까 성범죄 이력이 있는 20대 남성이 유인한 친구를 구하려고 갔다가 피의자 흉기에 당한건데요.
- '75차례 거부'론 부족한가…헌재 오른 유사강간죄 판단기준 지난 3월 재판소원 제도가 시행된 이후 성범죄 사건이 본안에 오른 첫 사례다. A씨의 대리인인 오지원 변호사(법률사무소 법과치유)도 현행 판례가 성범죄 피해자의 대응 방식을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로 평가하게 만드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 오윤성 "리얼돌, 판타지 구현용…자취방 일반적이지 않아" ◇ 박성태> 그러면 이 장윤기가 우발적이라고 하는 건 나는 성범죄 목적이 아니다, 그냥 형량을 낮추려고 이렇게 한 거고. 그런데 지금 경찰이 원래 수사했고 그다음에 검찰이 보완 수사를 해봤더니 성범죄 목적의 정황들이 많이 나왔다고요. ◆ 오윤성> 그렇습니다.
- 왜 동급생 사진으로 딥페이크 음란물을 만들었을까? 피해자의 심리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의 고통은 단순히 음란물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매일 교실에서 가해자를 마주칠 수 있고, 자신이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친구들과도 계속 생활해야 하기 때문이다.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저는 가해자를 모르지만 가해자는 제 신분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미 죽은 사람이었을 겁니다. 사실 케이블타이랄지 또는 집 안에 훼손된 리얼돌이랄지 이런 걸 보게 된다면, 장윤기가 약간 성범죄 의도가 있었던 것 아니야? 의심할 수 있는데.
- "장윤기 사건, 경찰의 유착 놀랍지도 않아" 하지만 알고 보니까 장윤기는 이제 경찰 간부의 아들이었고 그리고 또 경찰 가족 사건에서 그동안 이런 일들이 종종 벌어졌다고 우리들은 알고 있고 게다가 이 케이블타이가 이 성적인 동기를 왜냐하면 저렇게 얼굴을 뻔뻔히 드러내놓고 아버지랑 얘기해서 사실은 형량이 훨씬 적은 성범죄 목적이 아닌 일반 살인으로 본인이 기소될 수 있도록 노력했잖아요.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사실 이런 디지털 성범죄 수사에서는 증거를 먼저 확보한 다음에 피의자를 부르는 게 중요합니다. ◇ 박성태> 일단 최영중 본인이 알리는 게 중요하겠고 정당에서도 좀 알고 있어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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