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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완판’ 세상이 됐다 ‘검찰 개혁이냐, 부패 완판이냐’ 논쟁은 이번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을 계기로 윤 전 총장 예언이 100% 맞은 것으로 결론 나고 있다.
- 2021. 9. 28. 뉴스 스크랩 시사 화천대유 의혹 _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으로 있던 2014년, 성남시 대장동 일대에 아파트와 상가 등을 짓는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됨
- <5분발언>김정희시의원(통) 인사채용 문제, 승급심사 규정의 모순, 경영국의 최모 국장 채용관련 은수미 보은인사 의혹, 성남시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및 조직 진단에서의 보수 지급 과다 지적, 직원 해고를 위한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등록 : 2018.07.26 17:51 수정 : 2018.07.26 19:15 당시 재판연구관 양심선언 판결 확정 직전 스스로 판단 번복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6월 1일 오후 경기 성남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이후 최초의 내부 고발이다. A 부장판사는 26일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페이스북에 ‘강제징.......
- 허리춤에 올린 손, 양승태의 그 '위험'한 태도 큰사진보기 ▲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신의 자택 인근에서 대법원장 재임 시절 법원행정처의 ‘(박근혜 청와대와) 재판 거래 의혹' 등 사법행정권 남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발표를 마치고 자리를 떠나고 있다. ⓒ 이희훈관련사진보기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지난 1일 자신의 재임시절에 벌어진 법관 사찰, 청와대와의 재판 거래 의혹 등에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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