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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금메달 멤버들, 이번엔 박신자컵이다… 대표팀 11명 전원 출격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다음 달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체육관서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을 개최한다. 이번 아이치·나고야 AG에 출전했던 한국 대표팀 선수 11명 전원이 박신자컵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태인체육장학생 출신 35명, 태극마크 달고 아시안게임 출격 태인체육장학금 출신 선수 35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
- 청송황금사과배 배드민턴대회 개막…선수·운영진 등 1,200명 참가 다음 달 7일까지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청송황금사과배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여립니다. 전국 중·고교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31개 중·고등학교 팀에서 선수 8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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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 영리더상’ 안세영-김도형씨
포니정재단은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안세영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24)와 김도형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화학·생체분자공학과 교수(39)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25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다.
- 구토·경련·허리 통증까지…페더러·나달 이어 조코비치도 마지막? 조코비치가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면 다음 목표는 내년 1월 호주오픈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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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120m 상공서 외줄 타기 펼쳐진다
다음 달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한복판 상공 120m에서 경복궁을 배경으로 아찔한 줄타기 공연인 ‘슬랙라인’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얀 루스(34)가 다음 달 1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와 코리아나호텔을 잇는 외줄 위에 올라 슬랙라인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 닻 올린 모레노호 "손흥민은 다재다능한 선수" 【 앵커멘트 】 위기의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끌 모레노 임시 감독이 다음 달까지 A매치를 치를 선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데이터 분석으로 정평이 난 감독답게 부임 2주 만에 거의 모든 한국 선수들의 자료를 샅샅이 살펴봤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모레노 /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수 약 17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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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상공 120m서 아찔한 줄타기…‘룩스’로 생생하게 보세요
다음 달 1일 서울 광화문 한복판 상공 120m에서 경복궁을 배경으로 아찔한 줄타기 공연인 ‘슬랙라인’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얀 루스(34)가 다음 달 1일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와 코리아나호텔을 잇는 외줄 위에 올라 슬랙라인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 닻 올린 모레노호 "손흥민은 다재다능한 선수" 【 앵커멘트 】 위기의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끌 모레노 임시 감독이 다음 달까지 A매치를 치를 선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데이터 분석으로 정평이 난 감독답게 부임 2주 만에 거의 모든 한국 선수들의 자료를 샅샅이 살펴봤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모레노 /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수 약 17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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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이슈] 나고야서 펼치는 금빛 승부… 한국, 종합 3위 수성 도전
다음 달 4일까지 16일간 아시아 각국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펼쳐진다. 한국은 크리켓과 빠델을 뺀 41개 종목에 선수 791명을 비롯해 총 1051명의 선수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