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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준호 의원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 입장 변함 없어" 천 의원은 "지난 6.3지방선거 이후 선관위 문제점이 굉장히 많았다. 당에서는 개헌을 통해 선관위를 해체하겠다는 안을 가지고 있고, 특검을 통해 모든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이라며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분명하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부정선거 콘텐츠를 통해서 정말 정치에 많이 관심이 없더라도 뭔가 선관위 이상해. 선관위 내부에서 이런 사태가 터지니까 하나씩 꺼내놓기 시작한 겁니다.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리고 지금 선관위 문제 때문에 실망하고 또 민주당의 내분 때문에 집권당 내분 때문에 지지도가 떨어지고 있잖아요. ◆ 김유정> 그 반발이 단순히 어떤 정치적 행보, 계엄 때의 어떤 입장 그런 것 때문만이 아니라 의료 정책에 대한 입장 이런 것도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대통령님 고민하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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