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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오늘 '사관학교 통합' 공청회…대국민 의견수렴
국방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오늘(26일) 공청회를 열고 대국민 의견수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개최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에서는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 질의응답 등이 진행됩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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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내일 '사관학교 통합' 공청회…대국민 의견수렴
국방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내일(26일) 공청회를 열고 대국민 의견수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개최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에서는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 질의응답 등이 진행됩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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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 총장 89% "AI 전환 정부 지원 필수"…재정 부족에 계획은 '미비'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전국 4년제 대학 총장 대다수가 AX(인공지능 전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나 절반은 재정 부족 등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www.newspim.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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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채 실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T G가 2026년 하반기 신입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KT G 공고 포스터. 사무 전형은 경영기획, 해외사업, 브랜드, 제조, SCM, R D 분야에서 모집하며 국내외 4년제 정...
www.newspim.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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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BL, 2026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접수 시작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농구연맹(KBL)이 오는 21일까지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신인선수 드래프트 신청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KBL 구단에 지명되거나 선수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선수이며,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재학·졸업, 고교 졸업 예정·졸업 또는
www.newsis.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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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육·해·공군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창설키로..."구조적 개선 시급"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정부와 여당은 16일 육 해 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 훈련 시설 및 연구기관이 밀집한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
www.newspim.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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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DX·보안 인턴 모집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교보증권은 디지털 전환(DX) 가속화와 금융 보안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이에 준하는 역량을 갖춘 지원자다.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는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
www.newspim.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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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사관학교 창설 절차 착수… 공청회 통해 의견수렴 본격화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육 해 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오는 10월 세부계획 수립 전까지 공청회 등을 통한
www.newspim.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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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맞춤 학과 늘린 대학들…계약학과 학생 1만명 넘어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산업체 수요에 맞춰 대학이 별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계약학과가 지난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4년제 일반대학과 교육대학은 채용조건형과 혼합형을 중심으로
www.newspim.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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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상 취업 못한 청년 48.6%…금융위기 이후 최고
장동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 노량진 고시원에 방을 얻어 공무원을 준비 중인 송 모 씨. 2년째 노력하고 있지만 취업문은 좁기만 합니다.▶
www.mbn.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