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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동구 건물 옥상서 불…3명 부상 어제(14일) 오후 4시 18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3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56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 "정치 검찰, 일반 국민과 상관 없다? 군사독재 옹호와 다르지 않아" 폐지를 주장하는 쪽의 논리가 무엇인지 들어보기 위해 지난 15일 서울 선릉역 근처 법무법인 양재 사무실에서 김필성 변호사를 만났다. 검찰 인력 구성을 봐야 해요. 지금 검사가 약 2300명, 검찰 직원은 1만1000명 정도인데, 이 인력 대부분이 수사에 종사합니다.
- "공공 부문에서 외주화되어 더 안 보이는 사람들"... 1366 상담사들의 현실 "3·8 여성의 날을 앞두고 여성 노동자분들이 시위도 하고 목소리를 내던 시기였어요. " - 서울 같은 경우 12명이 근무하는데 1인당 약 2600통의 전화를 받는다고 나와요, 다른 콜센터와 비교하면 어때요?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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