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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공공 AX 확산, 관건은 '제도'…AI 특성 맞는 발주·계약 체계 갖춰야 토론회에서는 공공 AI 확산의 필요성을 넘어 실제 공공사업을 움직이는 발주·계약 체계와 정책 집행 구조를 어떻게 바꿀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서울 이후 운영과 개선이 핵심인 AI 사업의 특성이 제도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손경자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은 예비타당성 조사부터 발주, 구축까지 긴 시간이 걸리는 사이
- [ZD브리핑] 삼성 16일부터 전략회의...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2차 조정 임금협상 마무리 후에도 직원들 사이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과급 규모에 대한 입장차 때문입니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 지식 근로자 2만 명이 보고서에 참여했습니다.서울대 인공지능정책 이니셔티브(SAPI)는 이달 16~1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서울 AI 정책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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