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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국방부, 장성급 보직 20% 줄인다…연말까지 이행 목표 [서울=뉴시스]김용중 수습 기자 = 미국 국방부가 장성급 직책을 20%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초급 장교와 부사관 지휘자 등을 대상으로 향후 미군 운영의 주요 방침도 설명한다.
- '파주 아내 방치' 전 부사관, 항소심 첫 공판…"아내가 치료 미뤄달라 해"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30대 부사관 남성이 본인의 아내를 몸에서 구더기가 끓을 때까지 방치에 사망에 이르게 한 일명 '파주 부사관 아내 방치' 사건의 첫 항소심이 열렸다.
- 해병대 중사 총기사망…병기탄약반장이 K1·실탄 10발 빼돌렸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지난 3일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 영외 간부숙소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A 중사가 병기 탄약 관리 권한을 이용해 K1 소총 1정과 해병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포항 해병대 1사단 부사관 총기사망 사고'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A 중사는 사고 ...
- BMW 코리아, 수방사 군경단 모터사이클 훈련 지원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그룹 코리아가 지난 29일 수도방위사령부 군사경찰단의 모터사이클 훈련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훈련에는 군사경찰단 특임대대 기동중대 소속 장교와 부사관, 용사, 주무관 등 35명이 참가했다. 도로 위의 돌발 상황 대응과 군의 기동 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 초급장교 부족한 육군…상사도 보병부대 소대장 맡도록 직위 개편 육군 부사관 임관식(서울=연합뉴스)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신임부사관들이 임관식에서 경례하고 있다. 2026.3.26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서울=연합뉴스)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신임부사관들이 임관식에서 경례하고 있다. 2026.3.26
- 단기장교 복무기간 줄이고 부사관 계급 개편…국방개혁 추진안 국방부가 학군장교(ROTC) 등 단기복무 장교의 복무기간을 단축하고 부사관 및 현역병의 계급체계를 개편하는 등의 개선안을 추진 중이다. 부사관 및 현역병 계급 개편은 부사관의 장기 복무율 하락과 병 복무기간 단축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 육·해·공 '부사관 4남매', 가족을 넘어 전우로 대한민국 지킨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 해 공군 각기 다른 전투 지원 부대에서 동시에 복무 중인 부사관 4남매가 선배 전우들의 뒤를 이어 하늘 땅 바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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