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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호처, 9월 '한-중앙아 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 출범 특히 이번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서울 4대문 안 도심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경호안전통제단은 '정상 절대안전' 확보와 더불어 '시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교통 통제 최소화 및 탄력적 운영 △행사장 주변 우회도로 사전 안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생활을 최대한 보장할 계획이다.
- 문체부, 외국인 관광객 고속·시외버스 예매 할인 지원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외 지역으로 이동할 때 광역 교통수단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고, 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고속·시외버스 온라인 예매처에 대한 인지도도 낮다는 점이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난 5월 29일 다국어 교통정보 콘텐츠를 제작해 한국 관광 해외 홍보 플랫폼 비지트코리아 등에 배포한 데 이어, 이번에는 실제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속·시외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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