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서울시, 2.8조 2차 추경…청년 50만명 AI 이용권에 56억원 배정
서울시가 2조8061억원 규모의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 가운데 56억원을 투입해 서울 청년 50만명에게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권을 제공한다. 지난 7월 발표한 '청년 AI 사다리' 정책을 실제 예산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10일 '2026년 제2회
www.etnews.com · 2026.08.10
-
은평구, 고립·은둔 청년 통합돌봄사업 서울시 우수사례 선정
서울 은평구가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통합돌봄 정책으로 서울시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렸다.은평구는 '은평형 고립·은둔 청년 통합돌봄사업'이 서울시 '2026년 약자와의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서울시는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해 일상 회복으로 연계하는 과정에서 민·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은평구는 고립·은둔 청년
www.shinailbo.co.kr · 2026.07.20
-
서울시, 채무위기 청년 227명 지원…맞춤형 채무진단 보고서 발급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 청년동행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서울시 채무위기 청년 227명에게 채무진단보고서를 발급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www.newspim.com · 2026.08.02
-
송영길 "내년 서울시 주택 공급절벽…신속히 늘리고 청년 금융지원 확대해야"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9일 "공급을 신속히 늘리고,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와 청년에게 금융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이날 MBC '뉴스투데이' 인터뷰에서 "종합부동산세(종부세)는 장기특별보유공제를 축소하자는 이야기가
www.newspim.com · 2026.07.29
-
우체국 집배원,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찾아낸다
서울지방우정청과 서울특별시는 사회적 고립·은둔을 겪는 서울 지역 위기 청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청년 사회안전망 구축 및 청년정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서울시 산하 서울청년기지개센터가 위기 의심 청년을 선정해 복지 정보 우편물을 발송하면, 우체국 집배원이 가정을...
www.edaily.co.kr · 2026.06.28
-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 3차 모집…심야노동청년 우선 선발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심리 지원이 필요한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3차 참여자 2500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부터는 야간 심야 근무 청년을 우선 선발하는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정신건강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서울시는 오는 20
www.newspim.com · 2026.07.16
-
서울시, 청년 생성형 AI 무료 사용 추진
“인공지능(AI) 시대에도 부모의 경제력이 청년의 가능성을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민선 9기 첫 청년정책인 ‘청년 AI 사다리’를 발표하면서 “AI를 활용할 기회만큼은 모든 청년에게 열어주겠다”고 밝혔다. 청년 누구나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생성형 AI를
www.segye.com · 2026.07.02
-
서울시, 청년 280만 명에 챗GPT 등 AI 무료 지원한다
서울시가 기술 발전에 소외되는 청년이 없도록 최신 인공지능(AI) 이용권과 실무 교육을 제공합니다. 오세훈 시장은 "챗GPT 등 AI 모델을 가장 낮은 가격으로 공급받아 청년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 안에 기업과 협상을 마무리하고, 내년 초부터 단계적
www.mbn.co.kr · 2026.07.03
-
서울시, 청년 AI 분석가 100팀이 골목상권 살린다
서울시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는 현장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서울시)시는 서울AI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 AI·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매출 증대 프로젝트’ 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
www.edaily.co.kr · 2026.06.17
-
서울시 민선 9기 조직개편… 주택-청년-돌봄 조직 신설
서울시가 ‘도시경쟁력담당관’과 ‘청년주거과’를 신설하는 등 민선 9기를 앞두고 조직 개편에 나선다. 서울시는 ‘삶의 질 특별시 서울’ 실현과 ‘글로벌 G3 도시’ 도약을 목표로 한 조직보강안을 마련하고 관련 규칙 개정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25일부터 입법예고를 거쳐 다음 달 20
www.donga.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