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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특·지성, SM 세대 대결…‘왕자와 거지’ 생존기 NCT 지성까지 K팝 남자 아이돌들이 ENA ‘왕자와 거지’에서 세대를 초월한 생존 여행 대결을 펼친다.ENA 새 예능 ‘왕자와 거지’는 화려한 무대 위 K팝 스타들이 여행지에서 게임을 통해 왕자와 거지로 나뉘어 각기 다른 조건의 하루를 보내는 서바이벌 여행 예능으로,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 던, NCT 쟈니, 김요한, NCT 지성이 출연한다.
- 김준호 “왜 장동민이 지니어스인지 알겠다” 감탄 이곳에 대해 “죽은 사람의 소원도 들어준다는 곳”이라며 “현지인들도 평생에 한 번은 꼭 들른다고 한다”고 설명한다.차 안에서 이동하던 중 장동민은 지루해하는 멤버들을 위해 “내가 서바이벌 게임을 준비해 왔다”고 깜짝 발표한다.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PNC 2026 인 서울' 23일 개최 대회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펍지 성수에서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진행한 뒤,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장충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을 치른다.이번 크래프톤은 글로벌 장수 지식재산권(IP)으로서 배틀그라운드의 독자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게임을 넘어 문화 영역으로의 확장과 이용자 접점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 7년 만에 장충 돌아온 '펍지 네이션스컵 2026'…배그 국가대항전 열기 고조 직전 대회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 2에서는 세 개 시리즈 합산 최고 동시 시청자 수가 88만명을 돌파했다.PNC 2026은 24개국이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거쳐 총 16개팀이 유니폼을 입고 격돌할 예정이다.업계 관계자는 "크래프톤은 경기와 공연, 팬 참여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스포츠 또한 단순한 게임을
- 신승용, 과한 폭력 논란에 사과…서출구·허성범 입장은? 서바이벌 팬분들, 상민 형님과 출구, 지민 누나의 팬들께도 죄송한 말씀 드리고 싶고 시청하시면서 불편함을 느낀 분들께도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신규 서바이벌 예능으로, 웨이브에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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