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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천조 녹은 증시…코스피·코스닥 첫 '연속 서킷' 두 개 시장 모두 이틀 연속 거래를 멈춘 건 한국 증시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스튜디오 나와 있는 경제부 최서윤 기자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긴박했던 오늘 증시 상황 좀 정리해 주시죠. [기자] 점심시간엔 식사하다 말고 가슴 졸인 분들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 [기경학회 AX칼럼] 공급망 불확실성 시대, AI의 역할 코로나19(COVID-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중국 무역 분쟁 등이 야기한 이슈들은 2025 APEC에서 공급망 안정화가 정상 회의 아젠다로 다루어진 배경 중 하나다. 때문에, 시장 상황에 따라 생산 공장 별로 가동률의 편차가 커지는 상황이 빈번하다.
- "로봇말 대신 자동차"...사람 형태 아닌 문제 해결이 피지컬 AI 본질 미국과 중국이 휴머노이드를 선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시장 초기여서 결정적인 승자가 정해졌다고 보지 않습니다. 과거 완전 자율주행이 빠르게 올 것이라는 기대가 많았지만, 예외 상황 대응과 안전성 검증, 사회적 수용성 등 예상보다 복잡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 "휴머노이드 경쟁, 정부가 첫 고객 돼야...머리·몸 동시 개발이 핵심" [편집자주]"중국 기업의 특징은 로봇 몸체, 인공지능(AI) 모델, 데이터 수집이 함께 간다는 점입니다. 한국도 정부가 단순 연구개발 지원자가 아니라 '첫 번째 시장 조성자'가 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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