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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자금 630만원 사적 사용' 현직 지방의원 검찰 고발 정치자금 수백만 원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후원금으로 음식물을 제공한 현직 지방의원이 검찰에 고발됐다.
-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개인정보 사적 조회… 법원 직원 약식기소 검찰이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사적으로 조회한 법원 직원을 약식기소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개인정보보호법·가족관계등록법 위반 혐의로 과거 서부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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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들 첫 재판…공갈미수·횡령 혐의
두 사람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세워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김지용 "윤 전 대통령과 10년간 만난 적 없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는 오늘(12일) 서면질의 답변서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최근 10년간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김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 한남동 250억 집에 회삿돈 100억 투입…국세청, ‘황제사택’ 기업 50곳... 국세청이 사주 일가에게 고가 주택이나 별장 등을 제공하고 법인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한 이른바 ‘황제사택’ 기업 50곳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 사측과 골프회동한 포스코 노조위원장 논란 속 파업 참여 노조원, 일당 30만원 받으며 웰빙재택 파업 [이슈플러스] 특히 노조 위원장은 지난 7월 노조가 임금 교섭 결렬을 선언하기 며칠 전 회사 측 교섭책임자인 경영지원본부장를 비롯한 포스코 고위관계자와 사적으로 만나 골프를 한 게 사실로 드러
- [단독] KCC,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 받아 이번 세무조사는 법인 명의 부동산을 기업 오너 일가들이 사적으로 유용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국세청이 대규모 집중 조사를 시작한 상황에서...
- 경찰, 토착비리 1863명 적발…공무원만 803명 경찰의 특별단속에서 적발된 인원 가운데 공무원이 800명을 넘어섰고, 차명업체나 가족 법인을 이용해 수의계약을 따내는 등 공직자의 권한을 사적으로 활용한 사례도 확인됐다.
- "한남동 200억 집도 회삿돈으로"…국세청, '황제사택' 정조준 국세청이 고가 법인주택을 사주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한 이른바 '황제사택'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 회삿돈으로 200억대 '황제 사택'‥50개 업체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회삿돈으로 마련한 고가주택을 사주 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50개 업체를 적발해 세무조사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