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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 두 사람과 아이들을 만나게 한 가정위탁제도는 보호자의 사망, 방임, 학대 등으로 원가정과 분리된 보호 대상 아동을 일반 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제도다. 들어야 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그건 왜 그렇습니까? ◆ 손수호> 친일 행위를 했다 하더라도 여기에는 포함이 안 됩니다. 일단 여기는 제외. 두 번째, 8호는요.
- 부산 보호아동 과반 시설行…'가정위탁' 여전히 어렵다 ▶ 글 싣는 순서 ① "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② 부산 보호아동 과반 시설行…'가정위탁'은 왜 여전히 낯설고 외로울까 (계속) 정부가 위기 아동에 최근 부산시에서 위탁가정도 다자녀 혜택을 받고, 공무원 위탁부모가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가 가결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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